“사랑과 의리”의 지역 공동체 용친 정모 용인시 소비자저널

▲사진=용인시 친목 단체 정모 모습 ⓒ용인시 소비자저널

-“사랑과 의리”의 지역 공동체-

 
지난 13일 “사랑과 의리”라는 주제로 매월 진행되는 용인친구들의 모임이 용인에 위치한 “마약 곱창”이라는 음식점에서 진행됐다.
8년째 진행되는 용친 모임은 참여하는 회원들 모두가 용인이라는 공동체 속에서 서로 의지하고 돕는 그야말로 의리로 똘똘 뭉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또한 지역상권 활성화을 위해 누구라고 할 것 없이 찾아가고 홍보해주는 모습은 관계형 마케팅의 기본을 실천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였다.
용친모임 박 희준 관리자(현 맵시무브먼트 회장 이하 박 회장)은 “8년 동안 3만명이 넘는 용친회원들이 큰 사고 없이 서로 의리하나로 뭉쳐 힘을 실어가는 모습에 늘 감사와 행복을 느낀다”고 밝은 모습으로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용인시( 정 찬민 시장)을 비롯해 지방선거를 준비하는 예비 후보자들도 참여 각자의 의지를 유권자들에게 밝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도 했다.
그로인해 유권자들도 후보들을 직접보고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라고 볼 수 있었다.

모든 행사는 10시30분을 끝으로 오는 오월 수지구 지역에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본지 기자 역시 이런 좋은 모임은 용인시만 아니라 전국에 많은 지역 공동체에도 만들어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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