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되고 참신한 구의원 후보 평받는 김정원 북구 구의원 예비후보 – 온투데이

준비되고 참신한 구의원 후보 평받는 김정원 북구 구의원 예비후보 – 온투데이

 

 

 

 

 

 
‘구의원으로서 구청과 구민의 진정한 가교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6.13선거에 광주 북구 구의원으로 뜻을 세운 민평당 김정원 예비후보 ( 두암1,2,3동, 풍향동, 석곡동, 문화동,각화동)는 4일 기자와 인터뷰에서 구의원의 역할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김정원 후보는 “구청과 구민의 제대로된 가교역할을 하는 구의원은 구민 민원 중 막힌 곳을 뚫고 끊어진 곳을 이어 나가야 합니다. 그 막힌 곳과 끊어진 곳을 정확히 알아내는 것이 실력이기도 합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정원 후보는 현재 광주시예산참여위원회 부위원장과 광주시북구예산 참여시민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정원 후보는 이날 ” 시민예산참여위원회가 15년전 생겼는데 그 때부터 한번도 빠지지 않고 예산 감시역을 해왔다. 전국에서 가장 오래됐다고 자부한다”며 자랑했다
 
이어 “광주 북구청 올해 예산은 5,700억원 정도입니다. 이중 복지 예산이 69.94%정도 입니다”며 “이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느냐가 주민 복지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제대로 감시해야 하며 지속적으로 더 좋은 방안을 찾아 나가야 합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사회복지사(2급) 과 보육교사(2급) 요양보호사(1급)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전문가다.
이런 자신감 때문에 김정원 후보는 “사회복지를 제대로 하는 구의원으로 복지예산 효율 집행을 유도해 나가고자 합니다”라고 말했다.
 
김정원 후보는 조선대 법대를 졸업해 소위 법학조례를 공부했다.  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해, 예산과 사회복지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펼치며 이런 시민운동을 주도해 왔다.
 
이뿐 아니다 . 그는 구정 조직개편위원으로도 지속적으로 활동해 왔다. 구청 조직개편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뜻이다.
이에 대해 지역 한 정계 관계자는 “보기드문 준비된 구의원 후보다. 참신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구정에 접근하면 주민 삶에 많은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대혁 선임기자 hdk0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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