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차기 감사관 하마평 후보!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차기 감사관 하마평 후보! – 온투데이

▲임성빈 국세청 감사관.    

©온투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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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가 보는 국세청인사(3)]…차기 감사관, 누가 물망 오르나…행시37~8회 유력 설(說) 속 섣부른 판단은 금물!

 

개방형 국세청 감사관(국장. 임성빈)이 어느덧 근무 16개월(2016.12.초경 부임)을 향해 가는 가운데 후임 국장에 대한 하마평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조심스럽게 흘러 나오고 있다.

 

지난 임환수 국세청장 당시 개방형 감사관을 선발 할 당시, 임성빈 감사관(부산. 행시37)과 함께 행시37회 동기생 4~5(김명준 국세청 기획조정관, 강민수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김창기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 구진열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등)이 동 시험에 응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성빈 국장 전임은 이은항 광주국세청장(전남. 행시35)으로 그 때 내부승진 국장의 전통을 확고히 세운 장본인이기도 하다.

 

“현 국세청 감사관, 새정부 들어 위상 한껏 제고…세정가 일각, “국세청 고위직 용퇴 너무 빠르다””

@김용균 전 중부국세청장(63년), 김용준 현 중부국세청장(64년)…행시36회 인재를 아껴야 지적도!

 

특히 임성빈 국세청 감사관은 지난해 7월경,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이 명퇴를 한 이후, 일반직으로 전환 후, 후임 국세청 조사국장으로 갈 것이라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인사 설()이 확산일로의 한 정점에 있었으며, 후임엔 현 김현준 국장이 낙점되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전통으로 볼 때 향후 국세청 감사관 보직은 고참 국장급 즉, 37~8회와 비고시 고공단 국장급 중에서 선발될 전망이다.

 

현재 이에 상응하는 국장급으로는 행시37회에서 1)정철우 서울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2)최상로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 3)김창기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 4)이준오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등이 거명되고 있다.

 

“일반직 전환 무용론 속…임성빈 국세청 조사국장론은 한승희 청장과 특히 BH의 고도의 판단 따라”

@국세청 행시35~6회(3+7명), 37회(9명), 38회(11명), 39회(4명) 고공단…속도 완급 조절론 급부상!

 

또 행시38회에서는 1)임광현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2)김동일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 등이 각각 거명되고 있으며, 비고시 국장급에서는 아직 거명되는 인물이 없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임성빈 국세청 감사관의 경우, “국세청 조사국장과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등 1)+2) 안을 놓고 세정가 인사통들의 인사전망이 적잖은 화제가 되고 있다.

 

우선 이들은 임성빈 국장이 1급청 조사국장 경험이 없다는 주장과 함께 그렇다면, 서울청 조사1국장을 한 차례 경험 할 수도 있지 않겠느냐는 나름 설득력 있는 분석을 내 놓고 있기도 하다. 이는 현 김현준 국세청 조사국장(68. 경기. 서울대. 행시35)이나, 임성빈 국장(65. 부산. 서울대. 행시37) 등이 연령대 등을 감안할 때 아직 1급으로 올라서기에는 너무 빠르지 않느냐는 주장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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