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중부국세청 조사4국 인사풍향계! – 온투데이

[단독]중부국세청 조사4국 인사풍향계! – 온투데이

 

 

▲ 중부국세청(청장. 김용준) 조사4국(국장. 김동일)은 인천지청장으로 일컬어질 만큼, 그 역할이나 무게감이 남 다르다. 외청에 외청인듯 조사4국은 수원 중부청사에 없다. 인천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것이다.<사진은 수원 중부국세청사 입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 김동일)은 초대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61. 경북. 행시36)부터 현재의 김동일 국장(66. 경남 진주.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8)에 이르기까지 국세청 고공단 국장(본청 국장, 지방청장) 중 베테랑 국장과 지방청장 급의 국()으로 매우 중요한 업무를 집행하고 있다.

 

▲김동일 국장.    

©온투데이뉴스.

중부청 조사4국은 인천, 부천, 김포, 파주, 고양 일대의 9곳 지역의 세무조사를 전담하며, 최근 이 지역 납세자의 원할한 세무상담, 각종 세무업무를 차질없이 집행해 내고 있다.

 

“역대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 모두 영전…지방국세청장+본청 국장=인천국세청 신설 초석 다진다”

@김현준 국장(경기), 이동신 국장(충북), 임광현 국장(충남)…베테랑 국장 등 모두 4국장 출신!

 

특히 1)김현준 국세청 조사국장(68. 경기. 서울대. 행시35)2)이동신 국세청 자산과세국장(66. 충북. 고려대. 행시36), 3)임광현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69. 충남. 연세대. 행시38) 등 현존하는 국장 등도 바로 중부청 조사4국장 출신 들이다.

 

3인의 국장은 모두 중부청 조사1국장을 역임했다는 공통점을 내포하고 있다.

 

김동일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은 중부국세청 제1납보관과 서울 성동세무서장을 역임한 뒤 여타 국장을 거치지 않고 이곳으로 전격 영전 발탁됐다. 이는 그 만큼 인사권자가 그의 탁월한 업무능력과 추진력 그리고, 리더십을 높이 샀다는 반증이 아닐 수 없다.

 

“김동일 조사4국장(경남) 정점…구재완(충남), 김익태(전북), 박종태(전남) 3인의 과장 물밑 보좌!”

@지방청 없어 열악한 근무환경…조기 1급청 개청 시급=현실적으론 6.13 지선 끝나야 가능!

 

그러나 중부국세청 조사4국의 조사요원 즉, 직원들의 근무여건은 한 마디로 열악 그 자체다. 청사 근처에 생활관이 있다고는 하나, 한정된 인원이 입소 근무하며, 원거리 출퇴근 직원이 적지 않아 벙어리 냉가슴을 앓고 있다는 전언도 없지 않다.

 

따라서 명실 공히 지방국세청으로의 신설이 시급하다 아니 할 수 없다.

 

현재 중부국세청 조사4국에는 베테랑 과장급 3인이 김동일 국장을 튼실히 보좌하며 직원 상하 간에 *가교(架橋)역할을 충실히 해주고 있어 그 나마 다행이 아닌가 싶다.

 

 

▲구재완 조사1과장.    

©온투데이뉴스.

 

▲김익태 징세송무팀장.    

 

▲박종태 제2납보담당관.

@온투데이뉴스.

 

 

 

 

 

 

 

 

 

그 가교역할은 바로 1)구재완 조사1과장(65. 충남 서천. 대성고. 세무대3. 국세청 세원정보과. 삼척세무서장. 중부국세청 체납자재산추적과장)을 필두로, 2)김익태 징세송무팀장(64. 전북 김제. 신흥고. 세무대2. 서울국세청 조사12과장. 삼성세무서장. 고양세무서장), 그리고 3)박종태 제2납보관(65. 전남 영암. 목포 영흥고. 세무대3. 광명세무서장. 성남세무서장) 등 베테랑 3인의 과장들이다.

 

이와 함께 중부국세청 조사4국 청사에 인접한 *한경선 남인천세무서장(67년. 충남 대천. 성보고. 세무대6기. 서산세무서장. 국세공무원교육원 지원과장)도 제4의 기관장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 호흡을 함께 하고 있다. 

 

한편 중부국세청 조사4국은 김동일 국장을 정점으로 이들 3인의 베테랑 과장 등 전직원이 합심, 주어진 업무에 가일층 매진하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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