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1급청도 3급 승진해야!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1급청도 3급 승진해야! – 온투데이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와 관련, 1급 지방국세청에서도 승진자를 배출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자는 개선의 목소리가 점증하고 있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현판.>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최근 세정가 인사 여론(1)]

1)국세청 본청…3급 승진 문턱 너무 높아-진입장벽 해소 목소리 점증

2)최근 1급 지방청 업무역할+조직기여도 위상 제고=격(格) 맞추어야!

 

최근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와 관련, 향후 인사 때부터 1급 지방국세청인 서울, 중부, 부산국세청 등 보직과장도 부이사관 승진을 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적극 제기되고 있어 주목.

 

세정가와 국세청 복수이상의 인사통들에 따르면, “국세청 본청이 세종청사로 내려가고, 1급 청인 서울국세청, 중부국세청, 부산국세청 등의 위상과 역할이 점증되고 있다면서 차제에 이들 지방청에서도 부이사관 승진자를 배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이같이 주장하고 나서는가 하면 그 목소리도 점증 추세.

 

 

“시대가 변하고 있다…고른 인재 등용문, 1급 지방국세청에도 승진이라는 동기부여 적극 필요!”

@국세청장 의지 따라, 특정지역 특정인물 승진하던 종전 사례에서 벗어나야=문호개방 요망!

 

현재, 한승희 국세청장 체제에 들어선 이후,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은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위주로 단행돼 왔으며, 종전 임환수 국세청장 당시는 2급 지방청, 조사1국장과 성실납세지원국장 등이 승진을 했는데, 이 마저도 본청 과장급이 전보돼 승진한 케이스.

이른 바 모두 본청 자원이었던 셈이다. 결국, 본청 과장급으로 진입을 하지 못하면, 그토록 꿈에 그리는 고위직의 반열엔 아예 오르지도 못하는 진입장벽에 다름 아닌 상황.

 

이 대목에서 인사권자의 부름(낙점)을 받지 못하면 국세청 본청 진입은 물 건너 가는 것이고, 한숨과 포기, 사라지는 희망 등의 정신적+자신과의 싸움에 돌입하게 되는 것으로 이 또한 크나큰 인력낭비와 인재손실의 한 단면이기도.

 

한편 향후 인사에서 이같은 개선의 목소가 단지, 소리없는 아우성으로 그칠지 아니면, 일정부분 반영이될지 그 여부는 오직 인사권자의 고도의 판단에 달려 있는 셈.

 

[3급 부이사관 승진 유력보직 면면]

 

1)서울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2)서울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3)중부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4)중부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장

5)부산국세청 감사관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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