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행시36회 차기 지방청장 후보!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행시36회 차기 지방청장 후보! – 온투데이

 

▲평창 동계올림픽과, 구정 설 연휴가 끝나고 정치권의 주요 관심사는 오는 6.1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로 집중된다. 이와 함께 국세청의 경우도 차기 6곳 지방국세청장과 1급 후보군 등에 대한 인사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여간 뜨겁지 않다. 우선 행시36-3에 유력 국장급부터 중점 조망해 본다.<사진은 서울국세청사 현판.>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인사전망대]…평창 동계올림픽과 설 연휴가 끝나고, 정치권의 6.13 지방선거 만큼이나, 국세청 고위직 지방국세청장에 대한 관심이 여간 뜨겁지 않다.

 

특히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6.1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만큼이나, 국세청(청장. 한승희) 고위직 특히 6곳 지방국세청장에 대한 차기 구도를 어떻게 그려나갈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아니 할 수 없다.

 

“미리 가 보는 국세청 인사…행시36회 고공단 막강 인재플…그 4인은!”

 

물론, BH(청와대)와 국세청 안팎에서 결정하게 될, 차기 6곳 등 고공단 국장급 이상 인사에 따라 정해질 사안이 남아 있다.<이는 차후 중점 보도>

 

다만, 최근 임명된 김용준 중부국세청장(부산. 행시36), 양병수 대전국세청장(경북. 행시35), 박만성 대구국세청장(경북. 행시36)는 예외로 볼 수 밖에 없다.

 

따라서 현재 오는 6월말 상반기 명퇴와 관련해 이들 4인의 행시36회 유력후보별로 미리 가보는 인사전망을 해 본다.

 

우선 행시3636-3에 해당되는 이들 4인의 고위직 국장급 중, *이동신 국세청 자산과세국장(충북. 행시36)는 유력한 차기 1급 후보군에 최일선에 서 있다.

 

“이동신 국장…충청권, 유재철 법인+김대지 국장(PK출신)=지역 동선 겹쳐, 향후 그 향배는!

-국세청 고공단, 행시37회(9명), 행시38회(11명), 행시39회 4명, 고시출신 고공단 대거 포진

 

이동신 국장의 경우 모 1(OOOOO), 한 번 더 본청 국장을 역임할 수도 있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인사통들의 분석도 없지 않지만, 행시37~8회 후배기수가 너무 많아 이를 기다리기엔 물리적인 시간이 허락지 않을 것 같다는 설득력 있는 분석도 만만치 않다.<행시37회 고공단 9행시38회 고공단 11>

 

이어 *유채철 국세청 법인납세국장(경남. 행시36), *김대지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부산. 행시36)는 출신지역이라는 동선이 겹쳐 동시에 1급 승진은 여간 쉽지 않다는 게 그 동안의 인사관행이라 아니 할 수 없다.

 

한편 *최정욱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전북. 행시36)은 광주국세청장 유력후보로 세정가와 국세청 인사통들의 인사분석이 적지 않다.

 

“국세청 고위직 인사관행…1급 경우, 출신지역+임용구분별 집중 안되게 항상 안배인사!”

 

아무튼 국세청 고위직, 인사 즉, 6곳 지방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 등 이상에 대한 인사는 이제부터 본격 스타트 그 테잎을 끊었다고 봐도 전혀 이상함이 없다.

 

이른 바 정치권과 지방선거, 만큼이나 다가올 오는 상반기 국세청 최고위직 상층부 인사는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 이미, 물밑에선 각 유력후보 별로 사전 정지작업이 한창인 셈이다.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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