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해찬 의원, 세종시 국회 설치해야! – 온투데이

[단독]이해찬 의원, 세종시 국회 설치해야! – 온투데이

▲이해찬 의원.    

©온투데이뉴스.

 

 “세종시에 국회분원(국회의사당) 설치 시급…국회 상임위만 열면 돼!”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써의 제 역할을 하려면, 세종시에 국회의사당(국회 분원)이 조기에 설치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7선 관록의 이해찬 의원(세종특별자치시. 전 국무총리)은 *모 유트브 동영상 팟 캐스트에서 행정기관 대부분이 내려가 있는 세종시(정부 세종청사)에 국회의사당, 국회분원이 설치되면, 이곳에서 국회 상임위만 열도록 하고 대신 행정기관 공무원들은 예서 보고를 하면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해찬 의원은 “세종시에 국회분원이 설치되면, 각 부처 공무원은 여의도 국회로 올 필요가 없고, 대신 국회의원이 국회분원으로 가면 된다”면서 “그렇게되면, 전부처 국장급이상 공무원의 행정적 낭비+시간적 낭비를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이같이 주장했다.

 

“각 부처 국장급이상, 서울출장으로 행정력+불필요한 시간 낭비…국정감사 처럼, 국회의원이 직접 세종 분원으로 가면 돼, 어차피 국회 본회의 땐 공무원 안 와, 국회분원 설치 시급” 역설!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회의와 관련 이해찬 의원은 “정부의 입법안 등은 대개 상임위에서 종결되고 본회의는 관련 법안을 통과시키는 절차만 남아있기 때문에 굳이 부처 공무원들이 여의도 의사당으로 올 필요가 없다”면서, “상임위만 열리도록 하는 세종시 국회의사당, 즉, 국회분원 설치가 시급하다”며 거듭 강조했다.

 

한편 국회 국정감사의 경우 각 부처의 업무보고는 세종청사에서 받고 있으며, 이 때 국회 상임위원들이 당연, 세종청사로 직접 내려간다. 현재 대부분의 부처 국장급이상은 서울(국회)로 출장을 가게돼 세종청사에서 근무하는 시간이 거의 없을 정도로 말못할 행정력+시간적 낭비 사례가 지속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이다.

 

[이해찬 의원…프로필]

-52년

-충남 청양

-용산고

-서울대

-제36대 국무총리

-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 위원장

-20대 국회의원(세종시. 민주당)

-국회 국토교통위 위원

-13, 4,5,6,7,9, 20대(7선 의원)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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