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 실소유주]국세청, 의지(意志)에 달려! – 온투데이

[다스 실소유주]국세청, 의지(意志)에 달려! – 온투데이

▲ 다스 실소유주와 서울국세청 조사4국,  경주세무서…최근 검찰의 이현동 전 국세청장 자택과 개인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이 전격 실시된 가운데, 다스 실소유주 파악 여부는 오직 국세청의 의지에 달려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핵심요직 두루섭렵…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다스 실소유주 파악은 오직 국세청 의지에 달려있어!”

 

다스 실소유주가 누구인지 여부를 놓고 검찰과 국세청의 본격적인 수사와 조사가 병행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세간의 관심은 실소유주가 누구인지 여부를 밝힐 수 있는 정부는 바로 국세청, 나아가 국세청의 의지(意志)에 달려있다는 주장과 조언+진단이 나왔다.

 

 

이같은 주장은 세정가와 전직 국세청 출신 관계자+조세전문가들 사이에서 주장되고 있는 상식선의 사안으로, 이들은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다스 본사가 소재한 경주에 서울국세청 조사4국(현 국장. 임광현)이 관련서류와 장부 등을 예치해 간 만큼, 실소유주가 누구인지 여부는 상식선에서 이미 파악이 돼 있는 것으로 이해해도 되는 것 아니겠느냐고 전제, “특히 서울청 조사4국이 어떤 곳이냐, 아직 조사가 진행 중인 만큼, 조사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겠지만, 결국 국세청의 의지만 있으면, 상식선에서 다스의 실소유주 파악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다스 실소유주=서울국세청 조사4국, 경주세무서, 그리고 초고속 승진한 이현동 전 국세청장 상관관계!”

 

 

특히 국세청 핵심요직을 두루섭렵한 바 있는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60. 경북 의성. 영신고. 경북대. 행시26. 청와대 행정관 7년 파견. 국세청 총무과장,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대구국세청장, 서울청 세원분석국장 역임)다스 실소유주 파악 여부, , 실소유주가 누구인지 여부는 오직 국세청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전제하면서도 이현동 전 국세청장에 대한 최근 검찰의 압수수색(자택+개인사무실) 과 그의 과거 행보를 살펴볼 때, 다스와 연관돼 있는 부분에 대해 몇 가지 합리적 의심이 간다고 밝히고 있다.

 

 

다스와 연관돼 있는 부분과 관련,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은 이현동 전 국세청장이 고인이된, MB처남 OOO씨와 OO고 고교동창이고, 그 때 상속세 신고납부과정에서 현금으로 납부해야 할 상속세를 물납(다스 비상장주식)으로 납부하는 과정에 뭔가 깊숙이 관여돼 있는 것으로 의심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스 실소유주 파악과 관련, 조세전문가와 전직 국세청 출신 복수간부진에 따르면 본사소재지인 경주세무서(서장. 남아주)에서 세대장을 확인해 보면 될 수 있는 사안을 왜 그렇게 멀리 돌아가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나아가 경주세무서에는 중부국세청(현 청장. 김용준) 조사4국(현 국장. 김동일) 조사OO계장이던 *OOO과장(사무관)OOO사건으로 OO를 받은 뒤, 아직 복귀하지 못하고 그곳에서 근무하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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