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고공단 2석 공석인사 언제(?)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고공단 2석 공석인사 언제(?) – 온투데이

▲ 오는 31일(수)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가 예정되 있는 가운데, 공석 중인 부산청 징세송무_성실납세국장 등에 대한 후속인사가 빠르면 다음주말 이내로 본격 단행될 전망이다.<사진은 부산국세청사 전경.>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핵심 분석]…국세청 간부진 인사가 아직 끝나지 않은 가운데, 공석 등 국장승진, 부이사관 승진 등에 따른 국과장급 후속 인사가 이달 말 이내로 마무리될 전망.

 

“부산국세청, 징세송무+성실납세국장 2석 공석…세정가, 고위직 인사 참 어렵다 반응도 없지 않아!” 

 

현재 공석 중인 국세청 간부진 보직은, 1)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과 성실납세지원국장 등 2석과 2)서기관 과장급인 서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그리고 세종연구소(김진우. 세대6) 파견 등으로 집약.

 

향후 인사에서 최대 관심사이자, 주요 관전 포인트는 1)행시40~1회 부이사관급의 고공단 국장급 승진과 영전+전보인사에 있고, 2)비고시 출신에서 역량평가와 승진 최고참인, *이청룡 서울청 납보관(63. 경남. 세대2)의 고공단 국장 승진이 아닐 수 없는 상황.

 

이같은 상황에서 고시출신의 향배 중, 행시40~1(윤영석, 양동훈, 안덕수, 이경렬 부이사관)로 모아지는데 이들 4인의 부이사관은 (양동훈~윤영석(41), 안덕수+이경렬(40) )으로 승진을 해 양윤 부이사관이 고공단 승진에 한 발 앞서가 있는 인사상 분석. 이 중, *이경렬 전 국세청 감사과장(전남. 행시40)은 다가올 인사를 기다리고 있는 실정.

 

“양동훈-윤영석-이경렬(3인 공히 전남출신)-안덕수(부산) 부이사관…행시 40~1회 승진 전보 가시권” 

 

따라서 윤영석 국세청 운영지원과장(65. 전남. 행시41)의 고공단 승진 여부가 주요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는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는 “1)윤 과장이 이 번 인사에서 움직임이 없을 것 같다는 전망과 설()이 회자되고 있는가 하면, “2)아니다. 뭔가 또 다른 인사요인이 있을 것이다는 전망과 설()이 역시 동시에 회자되고 있는 분위기도 없지 않다는 전언도 급부상.

 

이를 놓고 세정가 인사통들의 분석과 전망이 적지 않은 가운데, 1)만약 윤영석 과장이 승진을 할 경우 후임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은 1)고시출신에서 *안덕수 국세청 세원정보과장(부산. 행시40)*양동훈 대전청 조사1국장(전남. 행시41) 등이 영전 유력후보가 될 것으로들 전망하는 분위기도 감지.

 

반면, 2)비 고시출신에서는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이라는 보직의 급+()=위상적인 측면에서 유력후보(*부이사관급 중에서)가 없다는 분석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상황.

 

“전임, 임환수 국세청장 시절 선발과정서 우여곡절…국세청 감사관=일반직 전환여부가 중대 변수!” 

 

한편 전임 임환수 국세청장 시절, 행시37회 가운데 선발과정 시험에서 적잖은 우여곡절(현재 본청 국장 등)을 겪는 등 후임자 선발(기본 16개월이상)이 여간 까다롭지 않은 개방형 고공단 국장급인 *국세청 감사관(국장. 임성빈=65. 부산. 행시37)의 경우, 2016.12.16.일자로 부임해 와 아직 움직일 수 없는 실정.

 

따라서 이 보직(국세청 감사관)*일반직으로 전환된다면 몰라도 이에 대한 인사는 물리적으로 단행되기는 어렵다는 것도 엄연한 현실.

 

아무튼 다가올 고공단 국장급 인사는 현재의 선에서 큰 움직임이 없이 평이하게 단행될지 아니면, 국세행정개혁TF에 의한 고공단 “OOO국장의 변수등에 따라 그 폭이 확대될지 여부는 오직 1)천인(하늘님), 2)인사권자, 3)그리고 BH 등 만이 알 수 있을 것으로 예단.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온투데이

Syndication by SMBAforum.com

사이트관리자

( 편집국, 소비자저널) == 본 기사는 통상 2이상 기자의 공동기사일 경우 표시되는 프로필입니다. 참여 기자 명단은 기사 하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