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2대 생활업무 초 경계령!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2대 생활업무 초 경계령! – 온투데이

▲ 공직자윤리법, 세무서장 역량평가제 도입시행, 김영란법(청탁금지법) 시행 등…최근 4~5년 사이에 국세청 사람들에겐 모두 “하지 말라+진입장벽” 등으로 작용해온 금지법 등에 다름 아니다. 그러나 이들 법보다 더 조심에 또 조심 즉, 철저한 자기자신에 대한 주의가 요망되는 2대 금지령(성문제+갑질문제)이 생활업무 현안으로 떠 올랐다. 광할한 지역과 관내 세무서가 가장 많은 지방청으로 유명한 중부국세청(청장. 김용준)은 아까운 인재를 여럿 잃었다. 그 슬픔과 안타까움에 대한 회한을 뒤로 한 채 이제 재발방지에 나서야 함은 불문가지다. 이번 직원인사에서 OOO세무서에 대한 인사조치는 인사권자의 여러 함의가 담겨있음을 되짚어 본다.<사진은 수원 중부국세청사 입구.>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지난 12일자 직원인사에서 징계를 받은 직원, 회계분야 자격이 없는 직원발령에서부터, 심지어는 서장 OO차 까지 지급이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중략>”=<중부국세청 산하 OOO세무서[사례1]

 

최고급 승용차(OOO)를 타는 OO직원이 일선에서 O청으로 가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에 대해 무슨 말을 하겠는가! 잘못 말했다간 O질에 해당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중략>”=<대전국세청 산하 OO세무서[사례2]

 

요즘, 국세청에 달라진 생활환경과 관련, O직원 일부(一部) 신규 및 4~5년차 O직원과 중견간부진(기관장+관리자)사이에서 발생된 일련의 소소(宵小)한 사건에서, *O희롱+갑질 문제가 적잖은 문제점으로 떠올라 이의 확대 주의경계령이 한창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왜냐하면, 자칫 이 문제를 잘못 1)() 하거나, 2)() 해버리고 나면, 돌이킬 수 없는 큰 재앙으로 본인(本人)에게 되돌아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물론 확연히 달라진 일부 앞서 언급한 O직원들과의 1)문화와 생각+가치관, 2)달라진 풍속도 등의 차이에서 비롯되고 있는 문제이기도 하다고 아니할 수 없다.

 

“철저한 수신제가, 요즘, O직원 옛날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처신했다간 큰 코 다치기 일쑤…경계령!”

 

나아가 몇 년전 퇴직한 모 지방청 OOOOOOO직원과 일선 O사무관(BH 두 차례 근무경력)의 사례 등에서도 이같은 OO관계의 불미스런 사례는 국세청에서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공공연한 비밀로 남아 있지만, 이 역시 최근 발생하는 SOO 사건에 *반면교사로 회자되고 있음도 주지의 사실이기도 하다.

 

한편 1)공직자윤리법, 2)세무서장 역량평가제 도입(2015), 3)김영란법(청탁금지법) 시행 등이 국세청 공무원을 제도적인 측면에서 사방팔방으로 옥죄고 있지만, 이 보다 더 주의하고 세심한 언행이 절실한 분야는 바로 1)O희롱(추행)2)갑질 문제 등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달라진 新풍속도 인정, OOO세무서 처벌 만이 능사는 아닐 듯…철저한 재발방지 대책 마련해야!”

 

그러나 모든 것은 관리자 각자의 처신, , 자신이 말과 행동에서 조심에 또 조심을 해야 할 그런 시점이 아닌가 싶다. 이는 결국, 어느 한 과, 계 즉, 어느 한 세무서에서 발생한 일이 일반 국민은 그 한 곳 세무서로 그치지 않기 때문이다. 마치 국세청 전체가 그런 것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일 부분 없지 않기도 하지만 말이다.

 

무술년, 황금 개띠의 해. 국세청에 향후 이같은 불미스런 사건이 단 1건도 없으면 싶다. 못된 개(견) 두 마리가 있다. 이를 경계해야 한다. 1)선입견과 2)편견을 말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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