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국세청, 연말 초임 세무서장은(?)

[기획]국세청, 연말 초임 세무서장은(?)

올해부터 도입된 국세청(청장. 임환수) 세무서장 부임을 위한 전제조건(1일 취재 역량평가 합격)에 따라 다가올 초임 세무서장 인사TO를 놓고 예비 세무서장 후보들의 관심이 여간 뜨겁지 않다.

국세청 인사파트에서는 초임 세무서장 첫 부임을 위해 인사혁신처에 1일 취재 역량평가 시험 응시자를 사전 통보해 주고 있는 가운데 응시권은 “승진 우선순을 기본 전제 하에 연령순+본청 우선 순, 각 지방청별 조직기여도 우선 순” 등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

12월 중순을 앞두고 있는 현재, 초임 세무서장과 관련, 1)2014.6월(상반기) 승진자는 이번에 약 9~10명선이, 또 2)2014.11월(하반기) 승진자는 전체 36명 중 32명이 일단, 서장 부임 요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이 중 기본 14~6명선이 *초임 서장 커트라인이 될 전망이다.

참고로 지난 2014년 상반기 승진자 중 올 상반기 세무서장 부임은 *약 14명이 초임 서장으로 취임한 바 있어 하반기 승진자의 초임서장 역시 14명은 상회 할 전망이 우세 할 것으로 분석된다.

국세청의 경우, 초임 세무서장 부임과 관련한 역량평가는 모두 3단계(중공교 1주일 교육-1일 취재 역량평가-합격자에 한해 관리자과정 1주일 교육 등)를 완료한 관리자에 한 해 초임 세무서장으로 공식 발령장을 받게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2014년 하반기 서기관 승진자 36명 중(3명-황도곤 포항세무서장, 김태근 광명지서장, 손순희 하남지서장) 등으로 나타났으며, 김-손 지서장은 57년생으로 이번 연말에 명퇴대상이 돼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 국세청…연말 초임 세무서장 몇 명과 기본 전제조건은(?)

1)인사발령 일자…12.28일(월)

2)서장 발령 예상 인원…28~30명선

-2014.상반기…9~10명선(*김길용 국세청장 정책보좌관 서장 부임 여부 관심사!)

-2014.하반기…14_6명선

-*2015. 6월(상반기)…역량평가 실시 중

3)세무서장급+고공단 이상 고위직 명퇴

-지방청장 등 기본 5~7석 전망

-세무서장급 27명…25명+2명(지서장)…57년+58년(현 관서장 등 보직 1년 근무)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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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 온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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