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억류 31개월만에 석방된 임현수 목사 귀환 예배 토스엔밝은뉴스

[토스엔 밝은뉴스- 김종문 편집위원장] 북한 억류 31개월만에 석방된 임현수 목사 귀환 예배

HCCC(대학생선교회) 동문 선후배 귀환 환영기도회에도 참석

임현수 목사

북한에서 선교활동중 억류되어 무기 교화형을 선고 받았던 임현수 목사(사진)가 억류 31개월만에 극적으로 석방되어 귀환하였다.

그의 귀환은 자신의 석방을 위해 기도해준 동역자들과 교회를 순방하며 감사를 드리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에는 선한목자교회(유기성 목사)에서 “고난은 제3의 성례”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이날 예배에는 교계 인사등 3,000여명이 모여 그의 귀환을 환영했다.

전날에는 학생선교단체인 HCCC에서 마련한 환영행사에 참석하여 동문들로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HCCC동문인 박용훈 목사(퇴계원 헤브론교회)는 “그동안 동문들이 눈물의 기도로 임목사의 석방을 기원해 왔는데 동역자들의 기도로 석방되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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