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지방직 공무원 시험 한국교육기획협회

내년 지방선거, 시험기간단축, 출제일정 등 고려
전국 17개 시도 사회복지직 지방직과 한날 치러질 가능성 높아…

▲사진=노량진 아모르 이그젬에서 열공하고 있는 수험생들 ⓒ KEPA수험뉴스
[KEPA수험뉴스=전찬영 기자]  국가직과 같이 내년 지방직 시험일정의 윤곽도 잡혀져가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아직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으며 내주 정도 더 구체적인 윤곽이 잡혀질 수 있을 것”으로 봤다.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시험 일정이 다르기 때문에 부처 간 논의가 더 이뤄져야 한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지방직 일정은 11월 초 경 사전 안내됐으나, 올해는 내년 연휴, 지방선거, 인사처 출제일정, 공무원시험기간 단축 등 고려할 점이 많아 사전 안내가 다소 늦어지게 된 모습이다.

특히 내년 지방선거에 따라 시험일에 대한 여러 검토가 이뤄지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올 지방직 시험일정 사전안내문을 통해 2018년에는 사회복지직 시험과 지방직 9급 시험일에 한날 치를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사회복지직 시험은 2011년(상반기), 2013년에 지방직 9급 시험과 한날(각 5월, 8월) 치렀고, 2014년~2016년에는 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인력 조기 충원 요청에 따라 별도로(3월)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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