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명퇴와 용퇴의 경계선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명퇴와 용퇴의 경계선 – 온투데이

 

▲ 온투데이뉴스.


올 하반기 국세청 명퇴 세무서장은 약
12~3명이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세청과 세정가에 따르면 서울청이 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중부청이 3, 광주청이 2, 대구청이 1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올해 명예퇴직(이하 명퇴) 대상인 59년생 세무서장은 6명에 불과, 다른 6~7명은 명퇴대상이 아님에도 불구, 한참 근무할 기간이 남았음에도, 후진을 위해 정든 국세청을 조기에 퇴진을 하는 이른 바 용퇴(스스로 물러남)의 길()을 걷게 되는 셈이다.

 

한편 국세청의 서장급 이상 명퇴신청은 정년에 2년 앞당겨 실시하는 것으로 무슨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말 그대로 후진에게 길을 터 주기위해 본인 각자가 판단, 결심하는 오직 국세청만 존재하는 아름다운 후배사랑의 전통에 다름 아니다.

 

*하반기 청별 명퇴세무서장 명단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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