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차기 고공단승진 유력후보는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차기 고공단승진 유력후보는 – 온투데이

▲ 국세청(청장. 한승희) 고공단 국장급 승진인사가 임박한 가운데, BH 등 사정기관의 검증이 물밑에서 실시+강화되고 있다. 이와 함께   차기 2급 지방청장, 고공단 국장급 인사 외부파견 국과장급 등에 대한 인사도 본격적으로 검토되고 있다.<차기 고공단 국장(꽃가마를 탈)의 주인공은 과연 누가될까!>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전임
*임환수 국세청장(62. 경북. 행시28)의 인사스타일은 2명씩 선두주자를 키우는 이른 바, 1)발탁(후배기수여도)인사, 2)출신지역을 가리지 않는 능력과 평판에 의한 인사, 3)희망사다리를 연계시키는 인사를 단행했다.

 

그러나 *한승희 국세청장(61. 경기. 행시33)의 인사스타일은 1)원칙과 기본, 2)기수서열+연령순, 3)통합+화합형 등에 의한 순리(順理)에 의한 인사로 풀이하는데 세정가와 국세청 인사통들은 분석+평가한다.

 

“한승희 국세청장, 통합+화합형=기본+원칙+연령+고참順…고시 VS 非고시 철저한 안배 인사!”

 

이를 조망해 볼 때 차기 고공단 국장급 승진 유력후보는 현재 20여명의 후보 가운데 고시 대 고시로 대비되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승진후보에 대한 하마평이 무성하다.

 

이와 관련, 고시출신에선 1)윤영석 국세청 운영지원과장과 2)박재형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3)이동운 중부청 제1납보관 등이 중점 거명되고 있다.

 

“65년생 연령고참 윤영석 과장, 운지과장 무게감+그의 영전에 다수 인사가 영전+승진 달려 있다”

 

이에 비해 고시 출신에선 1)이청룡 서울국세청 납보관이 가장 유력시 되고 있다.

 

한편 고공단 승진TO3~4석이 될 전망이며, 후속 외부파견 국장급 파견 등과 연계돼 2~3석 또는 1~2석이 될 가능성도 결코 배제할 수 없다는 인사상 전망과 분석이 나오고 있다. 나아가 연초~기본 6개월여 전부터 파견자가 내정되는 미국 국세청 파견(현 조정목 국장)은 *송바우 서울청 부이사관(72년. 전북. 행시38회)이 내정된 바 있다.

 

<차기 고공단 승진 유력후보>

-윤영석 국세청 운영지원과장…(65년. 전남. 행시41회)=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박재형 국세청 국제협력과장…(68년. 대전. 행시39회)

-이동운 중부청 제1납보담당관…(70년. 서울. 행시37회)

<이상 고시출신>

 

-이청룡 서울국세청 납보관…63년. 경남. 세대2기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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