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현준 국세청장, 복심(腹心)과장 4인! – 온투데이

[단독]김현준 국세청장, 복심(腹心)과장 4인! – 온투데이

 

 

▲균형+정무적 감각이 탁월한 *김현준 국세청장<사진 우측 상단>이  국세청 본청(세종청사)에 4인의 복심(腹心)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으며, 이들 4인은 그의 원팀+실사구시 등과 함께 특정 임용직군을 우대한게 아니라, 고시 비고시 각각 2인씩, 그야 말로 균형+안배인사를 이루어 놓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현준)에서 본청(세종청사) 근무 국과장급 리더는 아무나 근무하는 곳이 아니다.

 

그들은 막강한 인사권과 각종 고유의 권한을 보유한 국세청장의 부름을 받아야만 입성이 가능한 곳이면서 예서 국세행정이 입안+집행=피드백 등이 철저하게 운용되는 곳이다.

 

실제로 국세청 과장급은 산전수전(山戰水戰)+공중전 등 일선과 특히 지방청에서 고도의 각종 경륜을 쌓은 베테랑 국세전문가 들에 다름 아니다. 그들 중에서 4인의 핵심 요직과장, , 국세청장 복심(腹心)과장급 4인은 국세청장과 1 1 독대(獨對)가 가능하며, 소위, 일일보고의 선상에 올라 있는 보통 과장급이 아닌, 국장급에 해당된다는 게 정설이자 공공연한 비밀이기도 하다.<아래 참조>

 

우선 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은 뉴욕 총영사, 서울청 감사관, 국세청 대변인(부이사관 승진)을 역임하고 인사 실무 국장급인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으로 발탁됐다.

 

세대4기 출신의 김재철 국세청 대변인은 국세청에서 세대출신 최초로 대변인에 발탁됐다. 김재철 국세청 대변인은 서울청 운영지원과장과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을 역임한 바 있다.

 

박광수 국세청 감찰과장은 지난 인사에서 유일하게 유임된 인물로 한승희 전임 국세청장 때 발탁됐으며, 올 연말 고공단 국장급 승진이 매우 유력시 된다.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에 따르면 그는 부산국세청 OOO국장으로의 승진+영전 설()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최종환 국세청 세원정보과장은 전임 한승희 국세청장 정책보좌관을 역임한 뒤 일약, 국세청 세원정보과장으로 영전+발탁된 인물이다. 주지하다시피, 국세청 세원정보과장은 직제순만 후순위로 밀려(?) 있지만, 추진하는 업무내용과 성격은 국가적으로 매우 중차대한 업무를 집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무나 갈 수 있는 자리(보직)가 아니다.

 

이처럼 김현준 국세청장은 이들 복심 4인의 요직 과장을 고시, 비고시 각각 2인씩 안배와 균형인사를 이루어 놓았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사람들은 이들 4인의 다가올 국회 기재위의 국정감사와 매일 매일 행해지는 국세행정 등과 나아가 이들의 향후 행보에도 적잖은 관심 속에 이를 예의주시 하고 있기도 하다.<다음호에 계속>

 

[김현준 국세청장, 복심(腹心)과장 4!…프로필]

 

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69. 서울. 영동고. 서울대. 행시41<국세청 대변인>

김재철 국세청 대변인…64.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박광수 국세청 감찰과장…64. 경기 옹진. 인천고. 세대3<유임>

최종환 국세청 세원정보과장…75. 부산. 부산 중앙고. 고려대<국세청 정책보좌관>

<이상 4인 직제순+괄호 안은 전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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