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탐구]국세청, 안덕수 세원정보과장 – 온투데이

[인물탐구]국세청, 안덕수 세원정보과장 – 온투데이

 

▲ 안덕수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  

© 온투데이뉴스.

안덕수 세원정보과장(사진)은 기수서열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국세청 본청 과장급 가운데 현 세원정보과장에서 내리 3(정재수 중부청 조사1국장, 구상호 서울청 송무1과장 등에 연이어 부이사관 승진)째 당상관의 반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그 만큼 세원정보과장 보직이 맡고 있는 역할과 위상이 매우 크고 중차대하다는 의미를 반증하고도 남는다 아니 할 수 없다.

 

안덕수 국세청 세원정보과장(부이사관. 부산. 행시40)은 국세청 본청이 세종청사로 이전해 올 때 서울청 운영지원과장에서 자본거래관리과장으로 영전한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원년 멤버다. 그 뒤 자산과세국 부동산납세과장, 납세자보호담당관을 두루 역임하는 등 본청 4년 차 고참 부이사관급 고위관료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카리스마, 젠틀맨이지만 전형적인 외유내강형 리더십 보유한 행시40회 선두주자

 

온화하고 차분한 성격에 뛰어난 정무적 감각을 보유했다는 평을 받는 안덕수 부이사관은 외유내강(外柔內剛)형의 리더십을 보유한 행시40회 선두주자로 1)행시40회 선두주자, 2)세원정보과장 내리 3회 부이사관승진, 3)PK출신 세원정보과장 입성 등의 독특한 경륜을 보유하게 됐다.

 

안 과장의 부이사관 승진으로 이제 행시41~2회로 부이사관 승진후보들이 배출되게 됐다. 이른 바 40회는 모두 승진을 했다는 얘기다.

 

한편 첨단+정보화 시대, 대 국민 SNS 시대에 납세자와 일선 등 국세청 세정현장의 농축된 세원정보를 실무관장하는 안덕수 국세청 세원정보과장에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선 애정어린 관심으로 그의 행보를 바라보고 있다.

 

<안덕수 국세청 세원정보과장(부이사관)…프로필>

-71년

-부산

-부산 용인고

-고려대

-행시40회

-국무조정실 파견

-서울청 조사2국 1-4계장

-구미세무서장

-미국 유학

-기재부 환경에너지세제과장

-서울청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장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

-국세청 납보담당관(前)

-국세청 세원정보과장(現)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인사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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