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통합총회 부총회장 후보자 자격 논란으로 파행 위기 토스엔밝은뉴스

 

왼쪽부터 목사부총회장 정도출, 임은빈 ,민경설후보, 김철모 선관위원장,      목사부총회장 림형석· 조병호후보,  장로부총회장 이현범 장로.

[토스엔밝은뉴스 ; 김종문 편집위원장]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이성희 목사)는 제102회 총회를 앞두고 부총회장 후보에 역대 최다인 5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은 기호1번 정도출 목사(서울비전교회) 기호2번 임은빈 목사(서울동부제일교회), 기호3번 민경설 목사(서울광진교회) 기호4번 림형석 목사(평촌교회), 기호5번 조병호 목사(하이기쁨교회)이다. 후보자들은 등록과 함께 치열한 선거운동에 돌입하였고 지역별 소견발표회에서 화합과 소통, 복지, 한국교회의 비전등 각 후보마다 공약들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선거가 진행되면서 후보자 자격 논란으로 선거 파행의 우려가 있어 교계에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논란의 발단은 기호4번 림형석 목사(평촌교회)의 목사안수 과정에서 석연치 않은 문제가 그 원인인데 본인은 극구 해명을 하고 있지만 해명을 하면 할수록 반론의 증거들이 속속 나오고 있어 파행의 위기를 면하기 어려워 보인다.

교계 원로이신 모 목사는 설령 당선된다 해도 리더쉽에 큰 상처는 치유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본지는 이번 예장통합의 총회와 부총회장 선거에 있어 논란이 되고 있는 사건의 전말은 물론 향후 까지 집중 취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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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기사 : 김종문 편집위원장 토스엔밝은뉴스- TV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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