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예비 고공단 후보 21인(?)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예비 고공단 후보 21인(?) – 온투데이

 

▲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4석에 대한 승진인사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7~8명이 3급 고참 승진후보들이 피 말리는 낙점경쟁을 중점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러나 피 인사대상자인 이들에겐 결정+선택권이 없다. 오직 인사권자만이 고독한 명상 속에 그 임자를 발탁해 내는 것이다. 향후 인사에 누가 낙점될지 여부에 세정가와 국세청 관계자들의 관심이 여간 적지 않다.<사진은 종로구 수송동 서울국세청사  현판.>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인사전문기자.

 

다가올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인사와 관련, 예비 고공단 후보(3급 부이사관) 21명 중 7~8여명은 공석 4석을 놓고 피말리는 낙점경쟁을 벌이고 있어 향후 결과에 귀추가 주목.

 

현재 공석 중인 고공단 국장급은 1)중부청 조사4국장, 2)중부청 조사2국장, 3)부산청 조사1국장, 4)부산청 징세송무국장 등 4석으로 인사권자인 한승희 국세청장의 복심(腹心)에 누가 들어갈지 여부를 놓고 노심초사+벙어리 냉가슴 속에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형국.

 

이와 관련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설왕설래(說往說來)와 일부(一部) 옳지 못한 카더라 통신이 적지 않게 확산 중인 가운데 뜻 있는 세정가+국세청 인사통들은 특정OO+특정OO”이 선의의 피해나 불이익을 받아선 않될 것이라며 문재인 정부 하에서 그런 인사는 절대로 없어야 함을 이구동성으로 강력히 주장해 눈길.

 

한편 후속 고공단 국장급 등에 대한 인사는 오는 17()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 이전에 단행되는 것이 순리(順理)라는 인사통들의 한결같은 전언이고 보면, 굳이 이 인사를 이달 말까지 끌고갈 이유는 더더욱 없을 것인 만큼,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오는 15일 이전엔 후속인사가 단행될 것으로들 전망.

 

<국세청 예비고공단 후보 21명 면면(?)>

-윤영석 운영지원과장…65년. 전남. 행시41회

-박재형 국제협력과장…68년. 대전. 행시39회

-김지훈 법인세과장…71년. 전북. 행시41회

-박종희 소득지원과장…72년. 대구. 행시42회

*이기열 교육기획과장…62년. 경북. 세대1기

<이상 본청+국세교육원 5명>

 

-이청룡 전 강남세무서장…63년. 경남. 세대2기

-신희철 전 국세청 대변인…66년. 전북. 행시41회

-최재봉 전 광주청 성실납세지원국장…71년. 전북. 행시39회

-이동운 전 국세청 조사기획과장…70년. 서울. 행시37회

<이상 4명>

 

-최상로 서울청 징세관…62년. 충남. 행시37회

-권순박 서울청 납보관…63년. 경북. 세대1기

-구상호 서울청 송무1과장…64년. 경북. 세대3기

-송바우 서울청 첨탈방지담당관…72년. 전북. 행시38회

-김대훈 성동세무서장…60년. 전남. 일반공채

-이동태 강남세무서장…62년. 경북. 세대1기

<이상 서울청 6명>

 

-김동일 중부청 제1납보관…66년. 경남. 행시38회

-김국현 대전청 성실납세지원국장…69년. 전남. 행시40회

-양동훈 대전청 조사1국장…67년. 전남. 행시41회

-문희철 광주청 조사1국장…65년. 전북. 행시38회

-최시헌 대구청 성실납세지원국장…64년. 대구. 세대3기

-김대원 대구청 조사1국장…71년. 경남. 기술고시31회(행시39회와 동)

<이상 중부~대구청 6명>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인사전문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온투데이

Syndication by SMBAforum.com

사이트관리자

( 편집국, 소비자저널) == 본 기사는 통상 2이상 기자의 공동기사일 경우 표시되는 프로필입니다. 참여 기자 명단은 기사 하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