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끝나지 않은 고공단 인사!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끝나지 않은 고공단 인사! – 온투데이

▲ 국세청 인사가 일단락 됐으나, 아직 약 5석에 달하는 고공단 국장급 승진 및 부이사관 승진인사가 남아 있다. 현재 국세청은 역량평가를 합격한 예비 고공단 후보를 추천, 승진심사 중에 있다. 이들 역시 안개정국 속에 피말리는 낙점경쟁을 중점 전개하고 있다. 물론, 피인사대상자는 선택+결정권은 없다. 다만, 마음 속으로 긍정의 기운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것이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인사연구기자.

 

“중부청 조사4국장, 부산청 조사1국장 등 4석…찜통더위 속 벙어리 냉가슴 속 타는 예비고공단 후보!”
 

국세청(청장. 한승희) 4 1급 수뇌부 인사를 비롯한 고공단 국장급, 본청 과장급, 세무서장급, 부이사관 국과장급, 복수직서기관 사무관 수시전보 인사 등이 이달 말로 모두 완료된 상황이다.

 

그러나 아직 고위직 인사가 끝나지 않고 남아 있다. 그것은 바로 공석이된 1)본청 근로소득지원국장, 2)중부청 조사4국장, 3)중부청 조사2국장, 4)부산청 조사1국장, 5)부산청 징세법무국장 등 5석을 말함이다.

 

나아가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도 과연 몇 석으로 가져가는지 여부도 아직 불투명한 상태다.

 

이와 관련 고공단 국장급과 3급 부이사관급 승진을 위한 TO를 확인해 봐야 한다. 이는 임환수 전 국세청장, 김봉래 차장, 심달훈 중부청장, 서진욱 부산청장, 임경구 전 조사국장, 조성훈 전 부이사관 등 3급 이상에서 6석이 확보된 상황이며, 1급은 4석이 이미 종료됐다.

 

그렇다면, 고공단 국장급은 일단 5석이 되지만, *구진열 조세심판원 국장이 복귀하면서 1석이 잠식된다는 전언이고, 다만, 3급 부이사관 승진은 6석이나 실제로 5석 정도가 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고공단 국장급 승진과 3급 부이사관급 승진심사(검증)가 본격화 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중부청 조사4국장(내부적 인천지청장)은 국세청 인사의 향배를 가늠할 수 있는 모멘텀이 될 정도로 매우 중차대한 보직으로 향후 이 자리에 누가 갈지 여부도 세정가와 국세청의 큰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국세청 남은 고공단 국장급, 3급 부이사관 승진은(?)>

*임성빈 국세청 감사관…이번에 안 움직이나, 세정가 관심 증폭!

-국세청 소득지원국장…구진열 조심원 파견 국장(전망)

-중부청 조사4국장…

-중부청 조사2국장…

-부산청 조사1국장…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차기 미국 국세청 파견…송바우 서울청 첨단탈세방지관(내정)

*국세청 조심원 파견 폐지…향후 국립외교원 국장(남판우) 복귀후 재조정

 

-서울청 감사관…

 

<한승희 국세청장…3급 부이사관급 서장 7석 카드 언제 쓸까!>

-중부청…수원세무서장

-부산청…제주세무서장

-대전청…북대전세무서장

-광주청…광주세무서장

-대구청…북대구세무서장

*현재…서울청…강남(이동태)세무서장, 성동(김대훈)세무서장 2곳 운용 중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인사연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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