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 피서철 맞아 영암 기찬랜드 노선 운행 – 온투데이

금호고속, 피서철 맞아 영암 기찬랜드 노선 운행 – 온투데이

 

금호고속(사장 이덕연)이 여름방학과 피서철을 맞아 광주에서 출발하는 유명 해수욕장(대천, 명사십리) 및 영암 기찬랜드 노선을 운영한다.

 

지난 7월 21일(금)부터 운행을 시작한 광주~대천해수욕장 노선은 8월 20일(일)까지 운행 될 예정이다. 버스는 광주에서 1일 2회 11:10, 14:10에 출발하며 대천에서는 14:40, 17:40 에 출발한다. 소요시간은 약 2시간 45분, 이용 요금은 13,900원이다.

 

광주~명사십리 노선은 7월 21일(금)부터 8월 15일(화)까지 운행된다. 1일 4회 광주에서 7:30,

8:50, 10:00, 12:30에 버스가 출발한다. 명사십리발 버스 출발 시간은 11:00, 12:30, 14:10, 16:10 이다. 소요시간은 약 2시간 20분이며, 가격은 16,900원이다.

 

또한 금호고속은 여름철 웰빙 피서지를 찾는 고객을 위해, 광주~영암 노선이 7월 21일(금)부터 8월 15일(화)까지 영암 기찬랜드를 경유한다. 기찬랜드를 경유하는 광주발 영암 노선은 7:00, 7:25, 7:50, 8:30, 8:50, 10:10에 출발하며 편도로 운행된다. 소요시간은 약 55분이며, 가격은 6,900원이다.

 

금호고속 관계자는 “여름철 피서지를 찾는 고객의 수요가 늘어난 만큼, 고객 편의 차원에서 기간 특수 노선을 개통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노선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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