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청장 , "광주국세청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 하겠다" – 온투데이

김희철 청장 , "광주국세청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 하겠다" – 온투데이

 

 

김희철 광주국세청장이 26일 이임식을 마치고 이종학 법인과장과 따로 포즈를 취하며, 이 과장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김희철 청장은 이날 서울청장으로 영전했다. 광주청 개청이래 처음이다. 광주청 역사를 다시 쓴 것이다.

 

 

 

김희철 제50대 광주국세청장 이임식이 26일 오후 3시 광주종합청사에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희철 청장은 26일 서울청 청장으로 영전했다. 광주청장이 서울청장으로 영전한 것은 광주청 개청이래 처음이다. 광주청 역사를 다시 쓴 것이다.

 

이날 김희철 청장은 “96년 목포세무서 직세과장 등 사무관 시절을 보낸 광주청을 지난해 12월 다시 청장으로 왔을 때 고향에 온 것처럼 포근해서 좋았다.”지난 7개월 동안 더 많이 봤어야 하는데 아쉬움이 있다. 광주청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하겠다며 이별을 아쉬워했다.

 

이어 김희철 청장은 이임사를 통해 공직에 있는 동안 자기계발을 부단히 하고 본청 근무 등 진취적 자세를 갖춘다면 무한한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며 지금 보다 더 높은 공직자 청렴성을 갖추기 위한 자기관리에 더 주력하고, 한솥밥 먹는 가족처럼 동료들과 한마음으로 움직인다면  광주청이 한층 발전될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김희철 청장은 이번 서울청장 승진이 개인의 힘보다는 직원 여러분과 호남 세정가의 성원이 모아진 결과로 믿는다. 이 커다란 기쁨과 행운을 모두와 나누고 싶다. 그동안 인연을 잊지 않겠다. ”며 이임의 말을 남겼다.

 

한편 다음 51대 광주지방국세청장으로 임명된 이은항 새 청장의 취임식이 27일 오후 있을 예정다.

 

광주 김대혁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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