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워킹포럼연합( K워킹포럼 ) 토요 트래킹, 오는 22일 오후3시, 첫 임원모임

초대합니다.

다음과 같이 정기 워킹 모임 행사를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희망합니다.

금번 워킹모임 행사는 안양워킹포럼 주관으로 각 지역, 업종별 기관, 기업 대표자님들을 모시고 지속적인 모임을 위한 예비모임 형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행사명 : 대한워킹포럼연합 걷기/트래킹 주간모임

주최 : 대한워킹포럼연합

주관 : 안양워킹포럼, 창업경영포럼, 나은세상

협찬 : 사단법인 녹색미래창조연합, 안양중앙시장상인회

 

일시 : 2017년 7월 22일 (토) 오후3시~7시

장소 : 서울 사당역 10번출구 (집결지)

세부사항 : 하단참조

 

모임 공고 

□ 추진 취지
1. 최근들어 생활체육(워킹)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건강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각 지역마다 ‘길’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전국 각 지자체 마다 여러 형태의 길들이 만들어져 왔고 만들어 지고 있다. 관련 단체의 성격도 마찬가지이다. 워킹과 관련된 법인들과 카페들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이는, 걷기가 국민 생활속에 생활체육으로서 깊숙이 들어와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 사진 : 지난 2015년, 남산에서 진행된 노르딕워킹 주간 모임 소비자저널>

삶은 걷기로부터 시작되고, 걷기를 멈추는 순간 삶도 멈추게 되는 것이다.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팽이가 쓰러 지지않게 계속 돌려야한다.

걷기는 쉽게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다.
걷기는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는다.
걷기는 사교적이다.
걷기는 혼자서 즐길 수가 있다.
걷기는 효율적이다.
걷기는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준다.
걷기는 암도 예방한다.
걷기는 심장과 폐를 건강하게 한다.
그러므로 걷기는 지역과 국가와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인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운동인 것이다.

2. 이제는 개인과 사회구성원이 상호 조화되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인간이 중심이 되는 인본자본주의를 구현하여야 한다는 것이 세계적 추세이며 우리사회의 목소리로 새로운 경제문명의 전환기가 시작되었다고 판단된다. 이에 우리는 2012년 12월에 발효된 ‘협동협회기본법’의 토대위에 협동협회원 모두가 각자 책임을 다하는 사회적 연대를 엮어내어 이상적인 걷기와 사업을 경영하기 위하여 우리협회을 구성하고자 한다.

3. 현재 설립된 걷기단체는 대표나 일부 회원들의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을 운영해 왔던 한계로 사회 다양한 인적 인프라의 종합적인 역량과 연계하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4. 우리협회은 돈이 삶의 목적이 아니라 우리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수단일 뿐이고 걷기라는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하여, 협회원 상호간의 복리증진을 기본으로 하는 각종의 협동사업을 수행함으로써 사적소유가 아닌 공유의 경제로 개인과 집단이 모두 행복하고 부유해질 수 있는 새로운 인본자본주의식 사업을 실현하고자 한다.

5. 나아가 국민공동체 구현을 위한 (생활체육)건강걷기운동과 함께 생명존중과 자연보호, 그리고 인류평화 공존공영에 적극 기여하고자 한다.

 

모임제목 : [정기모임]  대한워킹포럼연합 워킹/트래킹 주간/월별 모임

모임 공지

1. 모임 장소

 사당역 10번출구 앞

2. 모임 날짜

  1.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8시 30분

3. 모임 코스

사당둘레길 제5코스 1 (사당역 ~ 낙성대공원 ~사당역) 원점반환코스

15:00 사당역 10번출구

사당역 4번출구

관음사입구 1.3km

헬기장[낙성대 2.5km, 사당역 1.4km 지점]

낙성대역 갈림길 [낙성대 1.9km, 관음사 0.7km 지점]

인헌동어린이공원 갈림길 [낙성대 1.74km, 관음사 0.87km 지점]

무당골

도서보관함 및 우편함

서울대갈림길 [낙성대 0.65km 지점]

조망대

관악산 낙성대공원 안내판 옆으로 진행

낙성대공원 입구 / 낙성대 2.6km

16: 40분 : 낙성대공원 입구 홍살문 (총 3.9km ( 1시간 40분) )

~ 16:40분~ 17:30 휴식 ( 반환) / 노르딕워킹 강습

17:30~ 19:10 회귀 트레킹

19:20 : 사당역 10번출구

4. 코스 거리/시간

 (  3  ) 시간 ( 20 )분  / 왕복 ( 3.9km ~ 3.9km = 7.8km ) km

5. 식사준비

 매식 합니다. (워킹 후 지정 식당에서  선호 메뉴 주문 )

6. 걷기 준비물

 노르딕스틱 (소지하였을 경우),   선글라스, 식수, 모자, 썬크림, 배낭, 

 ( *노르딕스틱이 없을 경우일반 파워워킹, 마사이 워킹 등이 가능하며, 스틱은 보유분 한도내에서 대여 가능 합니다.)

 

7. 걷기 주최자

  안양워킹포럼 박영권 대표 / 연락처 ( 1688-9759 )

8. 참가 회비 안내

ㄱ) 일반회원 이상        :   10,000원

ㄴ) 동행인 또는 입문회원  : 11,000원

 각항 공히 평생회비 1만원, 연회비 1만원 별도. (단, 제휴 기관, 단체, 동호회, 기업, 개인의 경우 평생회비 면제)

9. 코스 난이도

 상( ) 중() 하(0 )

  – 난이도구분 : 

  (상)코스 – 평지거리 20km 이상 또는 오르막/내리막길 거리 60% 이상 포함
  (중)코스 – 평지거리 12 ~ 20km 또는 오르막/내리막길 거리 30~60% 포함
  (하)코스 – 평지거리 12,km 이내 또는 오르막길/내리막길 30% 이내

10. 신청 방법

 1) 모임 신청서를 작성하시거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댓글) 참석번호 / 닉네임 / 연락처 / 탑승지

 2) 지정 계좌번호로 진행비를 입금합니다.

 3) 신청 후 주최자 또는 1688-9759 (고객센터)에 연락을 취하시면 됩니다.

11. 기타 사항

  * 회원특전 : 창경포럼 제휴/협렵/산하/연합에 정회원 가입하신 경우, 평생회비가 면제됩니다.

*모임에 도움이되거나 필요한 사항을 적어주세요.

 1. 오시는 길

   1)대중교통 이용 시

   2) 자가용 이용 시

2. 모임이 끝난 후 주변식당에서 간단한 회식이 있습니다.

3. 식비는 모임 회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4. 노르딕워킹/파워워킹 등을 배우고 순환하여 걷는 정기 모임입니다. 노르딕워킹에 관심있거나 자세 교정이 필요한 분들에 게 도움이 되는 모임 입니다.

 

 

모임 참가시 주의사항

1. 동행하는 비회원도 회원과 동일하게 정관회칙의 적용을 받습니다.
2. 모임 주최자는 진행비가 면제됩니다
.
3. 모임 진행중에는 알코올성 음료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4. 모임 참가자들은 모임 종료 시까지 주최자의 안내 및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혼자 앞서 걷지 않도록 당부 바랍니다.

5. 원칙적으로 모든 걷기모임은 동호회연합 회원만 참가 할 수 있지만 회원의 동행인 또는 입문회원의 경우에는 진행비 또는 혜택에 있어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6. 모임 참가 시, 일회 용품 사용 보다는 개인용 수저, 컵 등은 사용토록 합니다
.
7. 모든 모임에 있어서 안전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동호회연합에서 단체 여행자보험을 가입하지 않습니다.
8. 모임 시간을 준수하도록 합니다. (늦을 경우에는 주최자에게 미리 연락을 해주세요.)
9.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자세와 따뜻한 말과 행동으로 동호회연합 모임에 임해주시길 바랍니다.

걷기모임 문화 에티켓 캠페인

 

길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미소가 담긴 인사를 건넵니다.

인적이 드문 길을 홀로 걸을 때도 있지만 보통 길을 걷다 보면 많은 사람들과 마주치게 됩니다. 특히 한적한 시골마을을 지날 때면 연세가 많으신 마을 어르신들이 종종 말을 건네시곤 하지요. 

어디서 왔는지, 어디를 가는지….그런데 간혹 반가워 건넨 그 살가운 물음에 퉁명스럽게 대꾸하는 이들을 보게 됩니다. 민망해하시는어르신들을 보면 참으로 죄송하고 또 안타깝습니다.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은 언젠가는 다시 만나기 마련입니다. 환한 미소로 길 위에서 만난 이들과 가벼운 눈인사라도 나눈다면 걸음이 한결 가벼워지지 않을까요.

자연을 감상하면서 천천히 걷습니다

예전에 동호회 회원들과 북한산 둘레길을 걸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혼자 길을 찾던 분이 있어 같이 걷게 되었는데, 빨리 걷는 습관이 몸에 밴 그 분은 우리의 느린 걸음을좀처럼 이해하지 못하는 듯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분 께 산에 오를 때 주변을 둘러본 적이 있는지, 옆 사람과 대화를 나누며 오른적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느리게 걷는것은 나와 내 주변 사람들, 그리고 자연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자연을 향해 온몸을 활짝 열고 천천히 걸어보세요. 자연의 향긋한숨소리가 몸 속 가득 차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길 안내 표지판에 충실합니다

표지판이 설치된 탐방로를 걸을 때에는 표지판이 안내하는 길로 가야만 자연의 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내가 본 숲이 앞으로도 계속 같은 모습으로 보존되길 원한다면 정해진 탐방로나 정해진 코스대로 가야 한다는 것을잊지 마세요. 또한 길을 안내해주는 표지판이나 표지 리본 등을 기념품 삼아 가져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표지판이 없으면 길을 잃고 헤맬 수 있으므로 표지판을 훼손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마을을 지날 때에는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합니다
마을을 지날 때에는 그곳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삼가도록 합니다.마을 사람이나 시설물 등을 촬영할 때에도 가능한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장을 바꾸어생각해보면 간단합니다. 여러 불편을 감수하고도 도보여행자들을 위해 기꺼이 마을길을 내어주신 분들이니만큼감사의 마음을 담아 최대한 예의를 갖추도록 합시다.

숲 속 동·식물을 보호합니다 

봄이 되면 숲 속의 약초와 산나물을 마구잡이로 채취하는 이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줄기만 뽑는 것이 아니라 뿌리째 뽑아가는 모습을 보면 걱정이 앞섭니다. 뿐만아닙니다. 가을이 되면 숲속 야생동물들의 겨울나기는 아랑곳하지 않고 풀숲에 떨어진 도토리나 밤톨을 모두주워가곤 합니다. 오래도록 산나물의 향취를 즐기고 싶다면, 내년에도다람쥐와 고라니의 반가운 인사를 보고 싶다면 조금만 욕심을 줄이세요. 우리는 잠시 들렀다 가는 손님일뿐 숲속의 주인은 그곳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동·식물들이니까요.

지역 농·특산물을 애용합니다

제주에 올레길이 생기면서 제주도민들은 소비나 마을이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에 한껏 부풀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배를 불린 이들은 펜션이나 게스트하우스를 짓고 내려온 외지인들과 항공사뿐이었습니다. 바쁘게 움직이고 아껴 쓰는 것도 좋지만 지방의 향토음식들을 맛보며 여유롭게 다녀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역경제가 살아나야 길도 좋아지고 주민들의 인심도 넉넉해질 테니 말입니다.

지역주민이 경작하는 농산물을 훼손하지 않습니다

지난여름 봉화군 솔숲길을 찾았을 때 일입니다. 과수원의 빨갛게익은 사과가 탐나서 주인에게 허락을 구한 후 낙과를 얻어먹었지요. 성한 사과를 골라주던 주인은 여행자들이허락도 없이 마구잡이로 사과를 따먹는다며 한숨을 내쉬더군요. 농부가 일 년 동안 공들여 키워 놓은 열매를그저 재미삼아 따먹는 게지요. 열매에 어린 농부들의 수고와 땀방울을 생각한다면 호기심 반 재미 반으로열매를 따먹는 일은 없어야겠지요.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걷기 좋은 길이 많이 생겨나고, 그 길을 찾는 이들도 점차 늘어나고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비해 길을아름답게 가꾸고 보존하는 손길은 늘지 않았습니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버린 쓰레기가 모여 큰 쓰레기가 되는 법입니다.작은 쓰레기라도 버리지 말고 되가져오기, 종이컵이나 나무젓가락 등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고조금 불편하더라도 개인 컵과 수저 가지고 다니기, 이것이 바로 우리의 길,더 나아가 지구를 살릴 수 있는 방법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좀 더 편하게 움직이기 위해 자가용을 가져옵니다. 자가용을타고 오면 내 몸은 편할지몰라도 옆에서 걷는 사람들은, 그리고 그 주변에 사는 주민들은 복잡하고 시끄러워불편할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을 휴식하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 나선 걸음이니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사람들과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건 어떨까요. 내가 걷는 이 길이 더욱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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