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빅4(1급) 드디어 봉인 해제!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빅4(1급) 드디어 봉인 해제! – 온투데이

▲ 온투데이뉴스.

“국세청 마침내 큰 기둥 4개 세워졌다…금명간 인사 단행!”
 

찜통 더위 만큼이나 끝이 없을 줄 알았던, 국세청(청장. 한승희) 4 1급 인사가 드디어 봉인 해제될 전망이다.

 

세정가와 국세청 특히 정치권 등지의 인사통들에 따르면 국세청 빅4 1급 인사가 내정돼 1)고공단 국장급(가 나급)이상 인사는 오는 24() 전격 단행될 *전망이며, 2)서장급과 서기관 사무관급 등에 대한 수시 전보인사는 오는 31()자가 부임일자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세정가와 국세청에 가장 관심이 집중돼온 국세청 빅4 1(차장, 서울중부부산청장)1)차장에 K모 국장(본청), 2)서울국세청장에 K모 청장, 3)중부국세청장에 S모 국장(본청), 4)부산국세청장에 K모 국장(본청) 등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세청 숙원사업…인천국세청(1급청), 그리고 강원국세청(+평창세무서) 신설=BH+행자부에 달려>

 

한편 국세청의 고공단 국장급에 일대 변화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1)조세심판원 파견 국장(구진열 국장 복귀) TO 1석이 줄고, 2)연말 경에 OOOOO 파견TO가 없어지는 등 고공단 국장급 TO 2석이 사실상 축소될 전망이다.

 

따라서 *인천국세청(1급청) 신설이 불가피하며, 유일하게 도청소재지 등과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등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국세청의 역할을 감안해 *강원국세청(+평창세무서) 신설(3급청) 역시 시급한 과제로 떠 올랐다.

 

이들 2개 지방국세청의 신설은 국세청의 숙원사업이자, 문재인 정부 하에서 행자부장관과 특히 BH(청와대)가 적극 나서서 추진 완성을 기해야 할 중대 사안이 아닐 수 없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뜻 있는 관계자들의 한결같은 전언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온투데이

Syndication by SMBAforum.com

사이트관리자

( 편집국, 소비자저널) == 본 기사는 통상 2이상 기자의 공동기사일 경우 표시되는 프로필입니다. 참여 기자 명단은 기사 하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