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이슈]국세청, 간부진 인사 폭풍 전야! – 온투데이

[핫 이슈]국세청, 간부진 인사 폭풍 전야! – 온투데이

 

▲국세청(청장. 한승희) 첫 빅4, 1급 수뇌부는 누구(?)…이번주 전격 발표 전망 속 국세청은 폭풍전야.<사진은 청와대 전경>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요즘 국세청은(?)]…빅4, 1급+지방청장 인사 규모(?)

 

연일 계속되는 찜통 더위 만큼이나, 국세청(청장. 한승희) 4 1급 수뇌부 인사의 향배가 안개 속, 오리무중 그 자체인 형국.

 

물론 국세청 내부는 승진후보가 어느 정도 그 대상권내에서 낙점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최근 1급 수뇌부 인사가 늦어지자 세정가와 국세청 내부에서 조차, “예상치 못한 인사가 소위, 적극(깜짝) 발탁되는 것 아니냐!”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모습도 예서 저서 감지.

 

이와 함께 이번에 과연 2급 지방청장(대전대구청장)도 교체 또는 전보대상에 포함되는 것 아니냐는 분위기도 대전대구지역 세정가는 물론, 수도권 일대 지역 세정가에서 조차 큰 관심사로 등장.

 

<기존 관행…명퇴대상 아닌, 대전+대구청장 교체 설(說)에 세정가 “어찌되나+안타까움” 발 동동!>

 

이는 대전청장의 경우 59년생으로 하반기 명퇴대상인데다, 대구청장의 경우 60년생이지만, 지방청장 근무에 따른 역시 올 하반기 명퇴대상으로 인식돼 왔던 터이고, 이는 그 동안 국세청의 명퇴전통(후진을 위한)에 기반, 기존의 관행에 근거하고 있는 실정.

 

한편 빅4, 1급 수뇌부 인사와 고공단 국장급, 특히 지방청장 등에 대한 인사는 1)새 정부가 탄생했다는 점과, 2)한승희 국세청장이 제22대 국세청장으로 임명됐다는 점 등의 측면에서 일단의 주도권은 BH와 한승희 국세청장에게 맡겨져 있는 상황.

 

아무튼 국세청 수뇌부를 비롯한 간부진 인사는 이번주 중반에서 주말을 거치면서 폭풍전야+세대교체=발탁인사등으로 이어질지 피인사대상자인 당사자들은 본격 발표 이전까지, 벙어리 냉가슴 속에 잠 못 이루는 밤이 지속되고 있는 형국이 지속될 듯.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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