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1급 인사 1주일 순연된 듯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1급 인사 1주일 순연된 듯 – 온투데이

 

▲ 요즘 국회+정치권과 국세청 1급 인사…국세청(청장. 한승희) 빅4 1급 인사가 당초 5일(수)을 전후 해 그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었으나, 외형상 1주일 정도 순연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가운데, 일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이러다 간부진 인사가 7월말을 넘기는 것 아니냐!”며 우려섞인 걱정과 답답함의 한숨 역시 적지 않게 흘러 나오고 있다. 그러나 국세청 내부는 이미 빅4 1급은 다 완성돼 있는 것으로 회자되고 있다.<사진은 민의의 전당 국회의사당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文 대통령 오는 10일(월) 귀국, 국세청 1급 인사  등 1주일 순연에 무게…세정가, 7월말 넘기나 우려!”

 

국세청(청장. 한승희) 4 1급 인사가 단행되지 않고, 나아가 그 윤곽도 드러나지 않자, 지방청과 일선 세정가가 인사는 길어지면, 뭔가가 있는 것 아니냐!, 따라서 인사는 타이밍이 중요하다며 일순간 동요하는 분위기가 점증.

 

그도 그럴것이 현재 명퇴한 세무서장 등에 대해 2주간 직무대리체제로 가고 있고, 누가 봐도 후임 서장들이 오게 돼 있는 상황과 부가세 신고 등 굵직굵직한 주요 현안업무들이 코 앞에 다가와 있는 상황에서 후임 1급 인사가 단행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서 비롯.

 

이를 두고 세정가는 물론 국세청 내부에서 조차 “1)OOOO가 결단력이 없는 것 아니냐(?), 2)OOOO이 결심을 안해 줘서 그러는 것 아니냐(?), 3)인사가 제 때 이뤄지지 않으면 OO조직 아니냐(?)” 는 등의 우려와 답답함을 표출하고 있어 하루 빨리 인사가 단행돼야 함을 적극 주장.

 

<세정가+국세청 안팎…누가 차장, 서울-중부-부산청장 간다더라 이미 1~2(안) 놓고 하마평 무성!>

 

나아가 일선 세정가의 관계자들도 이러다 국세청 간부진 인사는 이달 중순은 어렵고, 이달 말도 훌쩍 넘기는 것 아니냐!”며 이구동성으로 주장.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복수이상의 인사통들에 따르면, “임성빈 국세청 감사관(65.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 전 국가인재원 파견)의 향후 행보를 놓고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

 

이들의 설왕설래에 따르면, 향후 임 국장이 “1)국세청(본청) 조사국장으로 영전을 한다더라, 는 주장+(), 2)임 국장이 1급청 조사국장을 역임해 보지 않아 본청 조사국장으로 가는 것은 어렵지 않겠느냐는 주장+() 등이 혼재돼 확산 중에 있는 전언도 감지.

 

아무튼, 인사의 뼈대가 세워져야 순차적으로 인사가 단행될 수 있는 만큼, 후속인사가 조속히 이뤄져야 함은 진리+순리로 일선 세정가와 국세청의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는 듯.

 

<위 기사 중 임성빈 국장관련 후속 풀이…세정가+국세청 관계자들 고견!>

1)65년생+경남고=행시37회 임성빈 국장

-그의 경륜 등을 감안, 다방면의 적재적소 인사로 풀이하는데 중론

-행시37회로 연령+기수 수위 조절 등에도 능력+평판에 의한 인사로 풀이

 

2)1급 지방청 조사국장 역임 안해본데 대한 세정가+국세청 안팎 일각의 우려

-한승희 국세청장이 서울청 조사4국장과 특히 본청 조사국장을 역임해 봤음

 *인사상 비하인드 스토리: 한승희 국세청장이 임성빈 국장 OO한다고 함 

 

3)본지:빅4 1급 등 유력후보진 미리 가보는 인사 곧 공개 예정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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