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부울경-부산국세청장 상한가!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부울경-부산국세청장 상한가! – 온투데이

▲세대교체의 주역, 행시33회 한승희 국세청장의 등장으로 1급 부산국세청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첫 부산청장으로 누가 낙점될지 벌써부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여간 뜨겁지 않다.<사진은 부산국세청사>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한승희 국세청장 체제, 첫 1급 부산청장…임경구-김용균-김한년 국장, 치열한 3파전 양상 전개!” 

 

2의 수도+정치는 1번지에 버금가는 영향력을 발휘하는 부울경부산국세청장(1)을 놓고 다가올 국세청 수뇌부 1급 인사에 앞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하마평 역시 무성하다.

 

현재 부산국세청장은 *서진욱 전 대구청장(64. 대구. 계성고. 서울대. 행시31)이 지난해 중순 이곳으로 부임해 와 1급 부산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이른 바 서 청장은 지방청장을 두 번째 역임 중이다.

 

세정가와 국세청 인사통들은 “*한승희 국세청장 후보자(61. 경기. 고려고. 서울대. 행시33)1)탈 권위주의를 표방하고, 2)업무+조직관리 등에 매우 치밀한 성격의 덕장(德將)이 아니냐고 전제, “자신의 첫 세대교체+정치 1번지 1급 부산국세청장으로 누구를 낙점할지 여간 귀추가 주목되지 않을 수 없다는 주장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이와 관련 세정가와 국세청 관계자들은 임경구 국세청 조사국장, 김용균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김한년 서울청 조사1국장 등 3파전 양상으로 하마평(下馬評)이 중점전개 되고 있다고 나름 설득력 있는 인사상 분석을 내 놨다.[3인의 국장 프로필 아래 참조]

 

한편 1급 부산국세청은 아직 미완의 1급 청으로 남아있다. 서울중부청의 경우처럼 완전체 1급 청이 아니다. 1)3급 부이사관급 1~2석도 없고, 무엇보다도 2)4급 서기관 과장급만 해도 약 11(현재는 사무관 과장급)이나 부족한 상태다. 이의 보완도 시급하다 아니할 수 없다.

 

<차기 부산국세청장 유력 3인의 후보 프로필>

-임경구 국세청 조사국장…61년. 경북 영덕. 대구고. 고려대. 행시36회. 전 서울청 조사1국장

-김용균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3년. 서울. 배문고. 서울대. 행시36회. 전 서울청 성실납세국장

-김한년 서울청 조사1국장…61년. 경기 성남. 낙생고. 세무대학1기. 전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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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급청 격상이후 역대 부산국세청장 면면>

-김은호 청장…경남. 행시27회, 전 국세청 기획조정관

-송광조 청장…서울. 행시27회, 전 서울국세청장

-이승호 청장…경북. 일반공채. 전 서울청 조사4국장

-김연근 청장…경북. 행시28회. 전 서울국세청장

-원정희 청장…경남. 육사36기. 전 국세청 조사국장

-최현민 청장…경북. 행시33회. 전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서진욱 청장(現)…대구. 행시31회. 전 대구지방국세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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