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心연합, 체제 정비하고 본격 활동 시동 – 온투데이

本心연합, 체제 정비하고 본격 활동 시동 – 온투데이

▲ 본심연합은 지난 14일 체제 정비와 함께 본격 활동에 나섰다.     © 환타임스

한나세계연합(總通 김선적)이 명칭을 본심연합으로 바꾸고 상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체제 정비와 함께 본격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한나세계연합은 지난 14일 오후 1시 서울 종로 인사동 하누소에서 가진 오찬회동에서 조직의 명칭을 본심연합으로 바꿨다.

지난 2014년 11월 24일 출범한 한나세계연합의 명칭중 한나는 크고 넓은 뜻을 아우르는 하나로서의 한과, 개인을 넘어 전인류와 우주를 관통하는 나를 접목해  김선적 총통이 지은 것.

그러나 한나에 담긴 이같은 의미를 일반 대중이 이해하기 쉽지 않다는 판단에 따라 같은 의미를 띠면서도 대중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본심으로 변화를 가했다.

한문으로 本心인 새 명칭은 온 우주는 본심과 통한다는 깨달음에서 김 총통이 채택하고 참석자들이 동의했다.

본심연합은 이날 회동에서 최고 기구인 상임위원회도 구축했다.

상임위원으로는 김 총통을 위시해 박종구 단수일도학회 이사장, 김형상 한마음운동문화연구원 이사장, 박계옥 한뿌리사랑세계모임 수도권회장, 윤영주 총통특보, 김연희 우즈베키스탄대 교수, 이창구 전 대종교 남북교류팀장, 김영기 민족회의 대표, 김경애 인성교육전문가, 김상표 빛의 공동체 대표, 김인배 환타임스 발행인 등이 확정됐다.

본심연합은 이같은 체제 정비와 함께 오는 8월 15일 광복절에 천도교 수운회관 대강당에서 조국은 통일! 인류는 평화!를 기치로 대규모 행사를 열기로 했다.

김 총통은 “마침내 새 세상이 열리는 때에 이르렀다”면서 “본심연합이 그 길을 앞서 여는 구심체로 역할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통은 이와 관련, 한나세계연합부터 이어지는 대중 메시지 본심연합 13信을 온 우주는 본심통이라는 명제로 공표했다. [김인배 기자] 
 

                              [본심연합 13信 전문/온 宇宙는 本心通!]
아! 이제 天地人 三才가 완성되는 개벽을 이루게 됩니다!

이 아름다운 지구를 仙境으로 造花, 敎化, 治化의 地上天國을 일구어 나가는 것입니다.

온 宇宙는 本心通!

이 大命題는 <한얼님!>의 직접적인 자체 표명이십니다!

이로서 <한얼님>은 人類를 우주조화 주체인 자신의 子女로서 격상된 資格을 갖춘 人間으로 완성시키는 선포라 하겠습니다.

하여! 우리 한나세계연합은 2017년 6월 14일 상임위원회를 열어 그에 걸맞은 이름으로 本心聯合으로 결정했고 生命眞理와 사람이 직통하도록 결의하고 실행하도록 하였습니다.

우선 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사람마다 제 자신을 性通光明으로 전환하는 길은 성심껏 다시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온 宇宙는 本心通! 本心人中天地一!
 
                                                  2017.6.15
                                 本心聯合 總通 金善積


원본 기사 보기:환타임스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온투데이

Syndication by SMBAforum.com

사이트관리자

( 편집국, 소비자저널) == 본 기사는 통상 2이상 기자의 공동기사일 경우 표시되는 프로필입니다. 참여 기자 명단은 기사 하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