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후 관리 & 모발이식 생착기간?

모발이식후 관리 & 모발이식 생착기간?

모발이식후 모발이식 생착기간은 통상  3개원로 생각 하시면 좋습니다.

오늘 소개할 내용은 바로 ’모발이식 수술’에 관한 내용입니다.

먼저 가장 많이 궁금해는 모발이식후 머리감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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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후 머리감기를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수술 당일날을 제외하고는 항상 샴푸 등의 제품으로 모발의 청결을 유지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야 이식된 모발이 잘 자랄수 있도록 최적의 두피 상태를 만들 수 있는 것.

 

너무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이용하여 머리를 감는데, 흘러보내는 방식으로 머리를 감는 것이 좋으며 수술 후 일주일 정도가 지났다면 일반적인 방법으로 샴푸를 해도 무관합니다. 파티마의 경우, 수술 직후 처음 샴푸를 해드리고 있으며 이식된 모발이 자라나는 3개월 동안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셔야합니다.

 

♣모발이식 후 관리♣

1) 수술 당일은 최대한 안정이 필요하므로,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수술 후 3일 정도는 가급적이면 수술 부위에 접촉 및 자극이 없도록 주의합니다.

3) 수술 부위를 문지르거나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 통증이 느껴진다면 진통제를 복용하고, 이마에 냉찜질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5) 지정한 날짜에 내원하셔서 첫 샴푸를 하고, 상처 부위의 소동 및 치료가 이루어집니다.

6) 가발을 착용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적어도 수술 후 일주일이 지난 뒤부터 가능합니다.

 

♣모발이식 생착기간 3개월♣

이식된 부위의 모발은 보통 첫 3주 사이에 2/3 이상이 퇴행기의 과정을 거쳐 저절로 탈락하게 됩니다. 이식된 부위의 모발은 빠지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대부분 처음에는 70% 이상이 빠지게 됩니다. 그 후, 다시 3개월 정도의 휴지기 과정을 거쳐 이식된 모발이 성장하므로, 새로운 모발은 수술 후 적어도 3-4개월 이상이 지나야만 볼 수 있으며, 이 기간은 개인마다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PRP 모발이식♣

PRP란 상처를 재생시키는데 관여하는 혈소판에서 유래하는 중요한 성장인자 단백질들이 다량으로 농축되어 있는 성분으로 자신의 혈액을 채취 및 농축하여 얻게 됩니다. 이런 PRP를 모발이식 시, 모낭의 저장에 사용함으로써 외부로 분리된 모낭이 스트레스를 덜 받아 생착률이 15% 가량 높아진다는 연구가 있으며, 탈모 부위에 직접 주사하기 때문에 손상된 두피의 회복을 도와 모발의 성장을 촉진시키게 됩니다.

 

♣모발이식 수술 과정♣

1) 상담 / 디자인

두피상태, 탈모상태, 이식방법, 고객이 원하는 상태에 대한 상담을 한 뒤 탈모의 시기나 가족력, 약물 치료 여부 등을 확인하여 디자인을 시작합니다. 뒷머리에서 모발을 채취하긴 하지만, 너무 많이 채취하면 흉터가 크게 남을 수 있으므로 디자인을 할 때 주의합니다.

2) 모발의 채취 및 분리

밀도 측정기를 사용하여 모발의 빈도를 측정하여 이식이 가능한 모발수를 측정합니다. 그 후 국소마취한 뒷머리에서 모발을 채취한 뒤 봉합하는데, 이 과정은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채취한 모발을 모낭단위로 분리하는데 현미경으로 조심스럽게 분리합니다.

3) 모발의 이식

모발의 분리가 40-50% 정도 이루어졌다면 세밀한 이식이 시작됩니다. 분리가 되자마자 이식을 하면 생착율을 더욱 높일 수 있으므로 빠르게 이식을 하는데, 미리 계획한 헤어라인을 중심으로 앞머리 라인이 1cm 정도는 단일모, 그 후부터는 2-3개의 모발이 있는 모낭단위로 이식해야 자연스럽습니다.

 

♣  모발이식 전 주의사항♣

1) 복용하고 있는 약이 있다면 의사엑에 반드시 말씀해주셔야 하며 한약, 아스피린, 비타민 영양제 등은 출혈 소인을 높이므로 수술 2주 전부터 복용을 중단합니다.

2) 수술 3일 전부터 금주 및 금연합니다.

3) 수술 전날 밤이나 당일 아침에 머리를 감고 오는데 헤어제품을 바르지 않습니다.

4) 가급적이면 이발을 하지 않은 채로 오는 것이 좋습니다.

5) 수술 당일날 식사는 가볍게 하며, 수술 후 진정제를 복용하므로 운전은 하지 않습니다.

6) 새치나 흰머리가 많은 경우는 검은색으로 염색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탈모 자가진단 방법 ♣

 

1) 비듬이 심하게 떨어진다거나 두피가 가려운 증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2) 염색, 파마, 고데기, 드라이 등 모발에 자극을 많이 주는 경우

3) 자고 일어났을 때 배게에 빠진 모발이 자주 보이는 경우

4) 모발의 윤기가 떨어진게 보이며, 피지(기름)가 늘어난 경우

5) 모발에 힘이 없으며 모발이 가늘어졌을 경우

6) 샴푸를 하거나 건조할 때 많은 모발이 빠지는 경우

7) 술, 담배를 즐겨하며 편식이 심하고 무리한 다이어트 경험이 있는 경우

8) 머리에 열이 오르는 증상을 자주 경험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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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자가진단 방법까지 소개해드렸는데, 평소에 자신이 탈모인지 아닌지 의심스럽다면 한번 체크해보는 것도 좋지만, 가장 정확한 진단은 역시 의사를 만나서 상태를 보여주는게 좋죠.평소 빈약한 머리숱으로 고민이신 분이라면, 모발이식 수술로 자신감을 되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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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칼럼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JK성형외과 피부과 상담센터 (02) 930-2046 에서 전문가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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