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중국어·토익 온라인 학습 마풀, 청춘 페스티벌 2017 스폰서 참여

언어 학습 스마트러닝 마풀, 5월 6~7일 개최되는 ‘청춘 페스티벌 2017’ 참여
청춘 페스티벌에서 마풀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한 조승연 작가의 강연도 선보여

▲사진=영어, 중국어, 토익 온라인 학습(스마트러닝)을 서비스하는 마풀
ⓒ소비자저널
[서울,소비자저널=정한기 기자]  청년 실업률이 계속 상승하는 저성장 시대의 20대 청춘들을 위로하는 축제 ‘청춘 페스티벌 2017’이 5월 6, 7일 양일 간 여의도 한강 공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8년차에 접어든 본 행사는 매년 현실을 반영한 키워드를 선보였으며 올해의 키워드는 ‘어떻게든 되겠지’다. 각박한 현실 속에서 봄날 5월의 이틀간은 모든 걱정을 떨쳐 버리고 마음껏 즐기며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되자는 뜻이다. 머글, B급, 19금, 뮤직 그리고 청춘 스테이지로 구성된 이번 페스티벌에서도 다양한 공연과 강연을 만날 수 있다.

한편 토익과 영어 회화 그리고 중국어 온라인 학습을 서비스하는 마풀(한국카이스)은 이번 행사에 스폰서로 참여한다.

마법처럼 풀리는, 마음먹은 대로 풀리는 ‘마풀하라’를 캐치프레이즈로 서비스 중인 마풀은 올해 1월 한글로 배우는 ‘마풀중국어’를 론칭하여 한자와 한어 병음의 장벽에 부딪혀 중국어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학습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3월 마풀영어와 마풀토익 서비스 리뉴얼을 통해 온라인에 최적화된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습자들의 효율성과 편리성을 높였다. 특히 장기 기억에 효과적인 학습 프로세스를 온라인으로 완벽 구현하여 ‘언어 학습 스마트러닝’이라는 키워드로 화두에 올랐다.

합리적인 상품 구성과 가격도 마풀의 장점이다. 강사나 강의 대신 기간만 선택하면 모든 과정의 강의와 문제를 이용할 수 있다. 마풀중국어는 12개월 159,000원, 마풀영어와 마풀토익은 12개월 240,000원으로 하루 평균 500원대로 전 과정을 무제한 학습할 수 있다.

마풀은 할리우드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는 다니엘 헤니, 수현 그리고 저서는 물론 방송에서 언어 학습법, 인문학, 역사에 대한 흥미로운 강연 활동을 펼치는 언어 천재 조승연 작가가 프로그램 제작에 직접 참여하여 화제를 낳았다.

특히 조승연 작가는 중국어 학습에 대해 “중국어는 한국어의 사촌 언어로 간단한 원리만 알면 생각보다 훨씬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다. 같은 한자 문화권에 속하는 사촌 언어는 단어를 서로 공유하는 한편 발음에도 일정한 법칙이 있기 때문에 한국인은 600시간이면 중국어를 익힐 수 있다”고 말했다. 해당 원리를 바탕으로 훈민정음의 옛 글자를 복원해 한글로 중국어 발음을 배울 수 있게 한 마풀중국어가 화제가 되는 이유이다.

이번 청춘 페스티벌 2일차 청춘 스테이지에서 조승연 작가의 강연을 직접 들을 수 있다. 또한 마풀 부스에서는 마풀의 스타들 ‘마풀 어벤저스’ 실물 이미지와의 포토 타임, 청춘들의 꿈을 응원하는 캘리그라피 이벤트, 다양한 미션을 통해 즉석 경품을 제공하는 서프라이즈 이벤트, 현장 할인 판매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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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기 기자

( 서울, 소비자저널) == 정한기 기자 ( ljk171@gmail.com )입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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