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리소프트, 환자관리, 의사네트워킹 솔루션 ‘닥스넷’ 출시

엑스트리소프트가 중소 병의원들이 쉽게 환자관리와 의사네트워킹이 가능한 IT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신규 의료IT 오피스 솔루션인 ‘닥스넷’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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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영일 (전 MBC보도본부장 전 불교방송사장) 기념사 중 >

지난 22일 오후3시경부터 서울시 노원구 소재 손유상정보영재학원에서 엑스트리소프트가 발표한 새로운 의료 IT지원 서비스솔루션은 평소 환자관리와 CRM(관계형고객관리), 의료인 네트워킹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하고 싶었지만 예산 때문에 망설였던 중소 병의원들의 비용 부담은 줄이고 문서보안 및 업무능률을 향상시키도록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환자관리 △CRM △DB마케팅 △의료인네트워크 등의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이날 출시행사에는 △김영일 (전 MBC보도본부장 전 불교방송사장) △이승목 ( 창업경영포럼 이사장) 을 비롯해 현직 의료인과 IT전문가 등 각 분야 전문가 50여명이 참가해 관심을 보였다.

이날 발표행사에서 의사네트워크인 더미모 등의 네트워크를 진행해 온 김재철 대표 (JK성형외과 피부과 대표원장)는 “병의원 경영환경이 날로 치열해지고 관리비용의 증가로 병원운영도 힘들어지는 가운데 엑스트라소프트의 솔루션이 이를 해소함은 물론 의료인들의 소통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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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승목 (창경포럼 이사장) 추천사 중 ]

또 이승목 창경포럼 이사장은 “이제는 우리 사회가 전문 분야별로 협업화하여 공동경영, 공동마케팅도 가능한 시대로 접어들었고 각 분야별 전문성을 소비자 패널인증 등의 기술을 통해 일반 고객들에게 검증된 정보로 다가갈 때 비로소 저비용 고효율을 실현이 가능한 하리라 확신한다.”

또 “병의원들을 하드웨어나 미들웨어 차원에서의 협업도 고려해야 하는데, 이는 각 병의원 소식이나 의료인들의 전문칼럼 등이 실시간 자동 확산 신디케이팅 등을 통해 웹환경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환경에 노출됨으로써 이벤트 소식 전달 뿐 아니라 효과적인 마케팅 홍보도 가능하리라 기대되며, 엑스트라소프트 솔루션이 탄생되기까지 산파역활을 해온 김재춸 원장에 감사를 전한다. “고 말했다.

[ 사진 : 엑스트리소프트 설명회 참가 주주 기념촬영 ]

이 회사 관계자는 “닥스넷 솔루션은 올 12월 중으로 전국 중소 병의원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지원 캠패인을 벌이는 한편 기능과 서비스에 자신있는 만큼 소비자 고객평가솔루션을 통해 관련 시장에 나설 예정에 있다.” 고 말했다.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2 914 6674 에서 전문가 상담이 가능하다.

 

<사진 위로부터  △김재철 대표 △김영일 △이승목 △솔루션 발표회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