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프리미엄 이미지 다운로드 사이트 ‘오대오’ 오픈

▲글로벌 프리미엄 콘텐츠 다운로드 플랫폼 오대오가 오픈했다
(사진제공: 팡타하우스) ⓒ 소비자저널
[서울,소비자저널=정한기 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콘텐츠 다운로드 플랫폼 ‘오대오(5DE5)’가 오픈했다.

성진주 대표는 1년의 기간 동안 국내 유명 작가 신동화 화백과의 콜라보를 통하여 고퀄리티 명품 수묵 이미지 7천여점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선보였다.

성진주 대표는 청년창업사관학교 재직 중 중소기업진흥공단(SBC)의 도움을 받아 이미지 글로벌 콘텐츠 다운로드 플랫폼을 개발하게 되었고, 선투자 공동 분배라는 타이틀로 브랜드 이름을 오대오라고 정하였다.

오대오는 국내 중견 작가와 유명 작가만을 섭외하여 작품을 이미지화하는 작업을 통해 국내 대기업과 해외 기업 등에 이미지를 판매하면서 고급 이미지의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성 대표는 “일본이나 유럽 국가들에 명품이 많은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유명 작가가 디자인한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이다. 명품이 되려면 그만큼 제품에 공을 들여야 하는데 정작 한국 사람들은 그만큼 디자인에 돈을 들이지 않는다”며 “100년 가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디자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오대오 이미지는 각종 디자인 회사에 대해 1:1 협력관계 파트너를 모집하고 있다. 또한 오대오 디자인으로 주문하는 업체와 디자이너들에게 저작권 문제 없는 샘플 이미지를 선착순으로 공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