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공경매사협회, ‘2016년 옥션렛미인 졸업식’ 성황리 마무리

▲대한공경매사협회는 12월 4일 서울 관악구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옥션렛미인 졸업식을 실시했다
(사진제공: 대한공경매사협회) ⓒ 소비자저널
[서울,소비자저널=정한기 기자]  대한공경매사협회가 12월 4일(일) 서울 관악구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옥션렛미인 졸업식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옥션렛미인은 대한공경매사협회가 가난 탈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6년 최초로 선보인 오디션 방식의 무료 경매교육 프로그램이다.

2016년 3월 1일 무료 교육생 모집을 시작하여 5월 16일에 최종 15명의 합격자를 선발하였다. 최종 선정자는 대한공경매사협회의 전문 교육과정을 6개월간 무료로 받게 되며 소액 투자로 실제 경매에 입찰할 수 있다.

옥션렛미인의 교육과목은 경매 기초지식부터 고급지식까지 경매를 위한 이론 학습 및 리포트 작성, 시세분석 훈련 등 실무학습 전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법원경매의 초보자라도 단기간에 고수익이 가능한 우량 물건을 낙찰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실제로 옥션렛미인 교육생 중 3명이 낙찰되었다.

교육생 김홍필씨는 본인의 낙찰 사례를 바탕으로 “협회에서 가르친대로 열심히 6개월만 공부 한다면 건물주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대한공경매사협회의 옥션렛미인에는 협회만의 철학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그것은 바로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도기안 협회장의 부자마인드의 확산이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위한 강의를 넘어서 부자마인드의 확산과 소액투자자의 성공을 위해 대한공경매사협회는 다양한 무료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같은 취지에서 대한공경매사협회에서는 누구나 평생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토요알토란 강의를 월 2회 진행한다.

2017년 옥션렛미인 프로그램은 2017년 3월부터 5월까지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내년 초 공고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