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 조세부문 – 국세청, 세무서장-여성 조사국장급 인사

2015122133098528국세청(청장. 임환수)이 개청 50년 만에 첫 여성 국장을 탄생시켰다.

그 화제의 인물은 대구청 이상화 조사2국장(58년)으로 국세청 개청 50년 역사에 지방청 조사국장에 여성이 그 보직을 발령받기는 이 번이 최초에 해당된다.

이처럼 이상화 대구청 조사2국장 탄생은 인사의 달인, 임환수 국세청장의 작품인데다, 58년생인 김일현 전 대구청 조사2국장이 후진을 위해 용퇴를 결심해 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실제로 대구청의 경우 일선 세무서장을 2회 역임하고 나면, 지방청에 입성 명퇴의 길을 걷는게 전통이자, 관례로 정착되어 왔던 터 였고, 아직 명퇴를 하지 않아도 되는 김일현 국장이 기간을 앞당겨 용퇴해 줌으로써 이처럼 승진과 취임의 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

한편 지난 2014.11월 서기관 승진자인 황도곤 국세청 세원정보과 1계 서기관이 포항세무서장으로 전격, 발탁되는 등 국세청의 전통인 3인-3배수 승진 및 영전 전보인사가 단행됐다.

<국세청 세무서장-첫 여성 조사국장 인사>

□ 서장급 전보(2명)

대구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이상화(동대구)
동대구세무서장 최종욱(포항)

□ 초임세무서장(1명)

포항세무서장 황도곤(국세청 세원정보과 1계)

-2015년 11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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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 온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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