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동조합,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전문건설 전산플랫폼 지원서비스 개시,

전문건설 포털 협동조합인  대한전문건설협동조합( 이사장 김동영)은 전문건설 기업들에게 건설 부문 전문포털 지원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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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참조 >

이 조합은 지난해 결성된 전문건설 부문 건축사를 중심의 건설조합이며, 지난해 창립총회를 거쳐 법인등기를 마쳤고, 국내외 건설과 건축 분야 전문가와 기업들의 교류와 사회적기여에 초점을 두고 우리사회에 건설 분야의 새로운 모임기반 인적결사체형 모델을 논의해 왔다.

조합은 조합원 구분을 협동조합기본법에서 규정한 4개 분야로 구분하고 각 부문의 조합원을 기다리고 있다.

조합원 구분은,

1. 관련업계 생산자(사업자) : 건설 건축 관련 전문가(건축사, 건축설계사 등), 전문기업(종합건설회사, 전문건설회사 등)

2. 수요자 (소비자) : 건설 건축관련 도움이 필요한 일반인으로서 분야별 신뢰성있는 전문가 상담, 문의를 희망하는 자, 무료 컨설팅 혜택.

3. 자원봉사자 : 사랑의 집짓기 등 건설 건축 부문 전문기업과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기여 프로그램. ( 재능기부 등)

4. 협찬 및 후원자 : 조합의 발전을 지원하는 물품, 금품 등의 기부를 희망하는 독지가 등

5. 직원 : 조합의 업무를 지원하는 영역의 역무 수행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조합원 구분에 따른 조합원 혜택 또한 모두 명확히 규정되어 있으므로, 각 구분별 조합원들은 각기 목적에 따른 혜택도 누리는 동시에 사회 참여와 기여의 목적도 동시에 이룰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조합에 참여하는 가망 조합원은 창경포럼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 분야의 업종별, 지역별 조합에도 자동 가입되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온라인 가입신청 하려면, 조합 홈페이지( http://arch.moimland.com/register)를 통해 가입신청을 작성하면 된다.

 

기사작성 : 조용금 기자

조용금 기자

조용금 기자

( 서울, 소비자저널 ) == 조용금 기자 ( hitechid@hanmail.net )입니다. 광운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주로 법률과 행정 (의료법률, 의료행정) 분야의 기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