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함평 출신 이상일 의원 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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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보성 장흥 함평 등지 돌며 고향 향기 느끼며 기 충전하는 힐링시간 보낼 듯
여당부대표로 호남인 정서 반영 기대

▲ 함평 출신 이상일 새누리당 의원(왼쪽 4번째)이 3일 오전 휴가를 보내기위해 광주에 왔다. 송정역에 처음 왔다는 이 의원은 ”용산역 만큼이나 좋은 것 같다”며 고향 발전 모습을 보니 가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역장실에서 차 한잔하기를 권하자 손사래를 쳤다. ”괜한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며 조용한 휴가를 보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의원은 담양 화순 보성 장흥 함평 등지를 돌며 가족과 고향 향기을 느끼고 만끽하며 기를 충전하는 힐링시간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 지난해 용인에 지역구 둥지를 튼 이 의원은 최근 원내 부대표에 뽑히면서 새누리당내에서 호남인들의 입장이나 정서도 여당내 반영할 것이라는 호남인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의원은 오는 6일 장흥 투어를 거쳐 고향 친구들 모임인 동심회를 참석후 상경 예정이다.
온투데이 뉴스 김대혁 선임기자

김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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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광주 ) == 김대혁 기자입니다 ( hdk0560@hanmail.net )입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