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설판매, ‘소비자 평가’로 상품 신뢰도 높인다, 밝은미래협동조합 창경포럼 공동제공

소비자평가 프로모션
▲ 약 80% 이상의 소비자들이 객관적인 앞서 구매한 소비자들의 구매평가를 보고 구매하는 경향을 나타낸다는 보도자료 인용 ⓒ창업경영포럼 소비자평가 프로모션

소비자 구매 실패 줄여주는 객관적 데이터 확보

(서울, 밝은미래뉴스=박세아 기자) 특설판매업의 특성상 판매자(강사)의 설명에만  의지해야하는 소비자들에게 ‘정직한’ 평가를 스스로 제공함으로써 소비자가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고를 수 있는 길이 열림은 물론 제품을 취급하는 판매업계에서도 소비자 평가를 바탕으로 제품을 선정하여 판매하는 기준으로 삼는 새로운 방식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밝은미래협동조합은 그동안 소비자들이 구매 결정에서 제품에 대한 평가기준이 없어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며, 판매조합원 랜딩페이지 내 소비자 평가를 통하여 객관적인 상품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어 특설판매업의 장점인 기업의 광고비용 절감에도 이바지하고 있는 계기 또한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비자 평가는 관련 조합단체 및 관련 기관 전문 관계자의 평가가 이루어지고 이에 따른 검증된 데이터를 가지게 돼 제품 신뢰를 높이고, 소비자 평가가 늘어날수록 가치평가가 쌓이게 되어 보다 더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특설판매업계에 새로운 이정표로 각인 기대,

또한 기업 측에서는 소비자 평가 시스템 도입 시 광고비 부담이 줄게 되며 소비자 평가가 100개, 200개 추가될수록 그만큼 중소기업의 소비자 인식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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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소비자평가 프로모션 영향에 관한 기사 자료 ⓒ창업경영포럼

특히 평균 통계치를 오랫동안 보유 가능하며 존재하는 데이터를 토대로 사이트 내 인기제품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시범적으로 혹삼을 판매하는 장보고 홍원웰빙( http://hw.moimland.com )와 녹용을 판매하는 천리원영농조합( http://cw.moimland.com )과 풍산원영농조합( http://ps.moimland.com )이 시범사업에 우선 참가했다.

이어 특설판매업에 종사하는 김석범, 김진열, 남경섭, 남용욱, 박종필, 송연준, 송준엽, 이세복, 조성일, 최기환 등 판매업체장도 추후 소비자 평가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판매제품을 선정하는데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참여업체는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야 하며, 기업도 소비자들의 참여유도를 위한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소비자평가 솔루션을 우선 선보인 후 구매솔루션도 런칭 예정,

소비자평가 솔루션과 웹인프라를 구축 제공중인 창업경영포럼 이승목 이사장은 “소비자평가 제도는 이미 법률, 의료 등 전문서비스 영역을 중심으로 오랜시간의 검증을 통해 준비된 서비스라 할 수 있다.  포럼에서는 한 달에 한 번 랜덤 평가를 통한 검증프로그램을 실시하여 허위 평가를 분석, 제외시켜 보다 공정한 평가가 가능하다”며 “상품에 관한 댓글 부분에 대한 권한이 기업이 아닌 조합 및 포럼에 있어 불만 댓글 삭제 혹은 기업 자체 홍보를 차단한다”고 설명했다.

소비자평가 랜딩웹 솔루션 캡처화면
▲ 사진설명=소비자평가 랜딩웹 솔루션 캡처화면 ©소비자저널

이 조합 담당자는 “이번 시범사례 구축을 기점으로 전국에 산재되어 운영중인 홍보관과 홍보관에 납품중인 제조사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실 구축이 진행될 예정에 있으나 모든 홍보관과 제조사가 혜택을 입는 것은 아니다. 조합과 창경포럼 연맹이 정한 일정기준을 충족한 업체에 한하므로 대상 업체들은 우선 이 기초 기준에 충족하기 위한 준비과정이 요구되므로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각 인터넷 오픈마켓의 거짓 후기, 항의댓글 삭제 등으로 인해 신뢰도가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비자들은 댓글평가에 의존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소비자 평가 시스템이 앞으로 소비자들의 제품 구매에 있어 투명도 향상 및 상품 이미지 제고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미디어 제공 = 창업경영포럼, 밝은미래뉴스 공동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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