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섭 정읍시장, 일정 긴급 변경 ‘내장산 대웅전 방화사고’ 수습 총력

▲사진*내장산 대웅전 방화사고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유진섭 시장이 5일 내장산 대웅전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수습을 위해 개인 일정을 변경하고 화재 현장을 긴급 방문했다. 이날 화재 사고 현장에서 유진섭 시장은 시 소방안전본부로부터 사고 현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에게 사고수습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의용소방대와 산불 진화대 등을 현장에 급파하고 사고수습을 위한 행정적 지원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정읍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사고에 따른 현장 상황은 어느 정도 안정되었다고 보고 추가 화재 확산 진압과 그 외 추가 피해 상황 최소화 등에 주력하고 있다. 현장에서 유 시장은 방화사건과 관련 소방청을 비롯한 민·관 등의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고 업무 연계에 대해 논의했다.  유진섭 시장은 “관련 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대책 마련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할 방침”이라며 “관계 기관은 화재 사고에 대한 중점 조사와 후속 조치에 대한 사항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5일 저녁 6시 40분경 50대 승려의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내장사 대웅전이 전소됐다.  다행히 전라북도 유형문화재인 조선 동종과 전라북도 기념물인 내장사지, 천연기념물인 내장산 굴거리나무 군락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승려로 추정되는 A 씨가 내장사 대웅전에 불을 지른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The post 유진섭 정읍시장, 일정 긴급 변경 ‘내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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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운영..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임실군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임실군은 군민들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및 등록에 대한 편의 및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 그 결과 2월 26일 임실군 보건의료원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되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및 등록 지원에 나선다. 만 19세 이상 성인은 누구나 신분증을 가지고 임실군 보건의료원에서 등록 가능하며, 언제든지 등록을 변경하거나 철회할 수 있다. 양형식 보건의료원장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이 빠른 시일내 정착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홍보로 접근성을 높이고 적극적인 상담·등록으로 죽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전환해 연명의료에 대해 이해하고 결정하는데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질병이나 사고로 회생이 불가할 경우를 대비해 본인이 연명의료 중단 의사를 문서로 남기는 것을 말한다.  The post 임실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운영..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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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거점국립대 발판 다지고, 지역사회와 동행..

▲사진*김동원 전북대학교총장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거점국립대학으로서 발판을 다지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전북대학교 김동원 총장은 5일 오전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2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대학 운영 포부를 밝혔다. 이날 김 총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상황에서도 전북대는 지난해 국립대 최고 수준인 524억 원의 국가 시설 예산을 확보했다”며 “여기에 BK21 4단계 사업에도 선정돼 앞으로 7년 간 586억 원에 달하는 국비와 대학원 혁신사업 142억 원까지 728억 원을 우수 연구인력 양성에 투자하게 됐다”며 그간의 성과를 말했다. 이어 “한국표준협회 주관 대학서비스 평가에서도 우리대학은 2년 연속 지방 국립대 1위에 오르는 등 학생 만족도에서도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다”면서 “약대 신입생 선발과 대학본부 리모델링, 법전원 신관 완공, 동물의약품 안전 및 효능평가센터 신축설계 등 교육·연구 개선사업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년을 돌아본 김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캠퍼스 생활에 제약을 받은 부분과 위축된 경기 탓에 졸업생들이 좋은 일자리를 잡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에 대한 아쉬움도 표했다. 김 총장은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전북대는 거점국립대의 발판을 다지고, 지역사회와 따뜻하게 동행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며 “포스트 코로나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정신에 맞는 대학 운영을 통해 플랫폼 대학으로의 위상을 높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김 총장은 “코로나19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안전한 캠퍼스 환경 구축과 학부 및 대학원 교과과정 개정 작업의 마무리, 10개 국가 거점국립대 간 학사교류 강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할당 비율 확대, 융·복합 시대에 부합하는 교육 혁신과 연구 경쟁력 강화 등에 적극 나설 것”을 피력했다. 또한 김 총장은 “학생 중심의 교과과정과 융·복합 교육 활성화, 대학원 교육 내실화를 골자로 한 세부안을 새 학기부터 시행하고, 거점국립대 간 학사교류 역시 전북대가 주도해 매년 대학별로 100명 이상 교류를 목표로 학생선발 기준이나 학점 부여 방식, 지원방안 등을 마련 중에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 총장은 “지난해 신설된 전북권역 원격교육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대학들의 교육역량 강화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더 좋은 일자리 제공을 위해 공공기관 지역인재 할당 비율을 현행 30%에서 비수도권 지역대학 졸업생 20%를 추가해 50%로 확대하는 방안을 김윤덕 의원을 중심으로 한 지역 정치권 등과 공감을 바탕으로 올해 안에 법안으로 발의하는 내용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김 총장은 “자기주도적 혁신을 위해 단과대학을 비롯한 학과의 자율적인 혁신 프로그램 개발에 대해 지원을 강화하고 대학 본부에 연구처를 신설, 대학원 기능을 강화하는 등 교수들의 연구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책 마련에도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동원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은 지식을 어떻게 연결하고, 융합해야 하는지에 대해 달려있다. 학문간 영역을 넘나드는 통섭교육을 더욱 진지하게 모색해야 할 때”라며 “꾸준한 걸음으로 만리를 가는 ‘우보만리’의 우직한 소처럼 비록 더디더라도 성실함으로 계획했던 일들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The post 전북대학교, 거점국립대 발판 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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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체계적 가로수 유지·관리 추진!

▲사진*군산시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군산이 가로수의 체계적 유지관리를 추진한다. 군산시는 식재된 가로수 4만 주에 대해 4억7천만원을 들여 체계적 관리를 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주요 시가지 내 고사된 가로수를 제거하고 결주지(나무가 비어 있는 부분) 173주를 보식해 단절된 녹지대를 연결하고 불량 가로경관을 개선한다. 또 시내권에서 산단까지 다양한 수종의 가로수에 대해 수목의 형태를 해치는 무분별한 가지치기를 지양하고 수목 고유의 수형을 살리는 수종별 맞춤 전정 작업을 실시해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의료원로와 새만금북로에 심어진 무궁화는 전지·전정 작업을 실시해 영양생장 및 꽃눈 생성을 촉진시켜 아름다운 꽃이 개화될 수 있도록 작업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통 신호와 주요표지판을 가리는 위험가로수에 대해 가지제거 등 신속한 민원처리 응대로 시민의 만족도 또한 높일 방침이다. 심문태 시 산림녹지과장은 “미세먼지 차단효과와 여름철 그늘을 제공해 주는 도심 속 허파와 같은 가로수를 잘 가꿔 걷고 싶은 가로수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he post 군산시, 체계적 가로수 유지·관리 추진! appeared first on 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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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맞춤형 인구정책 종합계획 수립!

▲사진*남원시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남원시(시장 이환주)가 매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인구 문제 해결에 발벗고 나섰다.  남원시는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인구 8만 유지 및 인구 증가의 전환점 마련을 위해 2021년도를 인구회복의 골든타임으로 정하고 인구정책 종합 계획을 본격 가동해 나갈 계획이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올해 인구 8만명 유지 및 인구 증가를 위한 전환기로 정하고, 2022년부터 순차적으로 인구 감소 제로 달성과 함께 10만 인구 회복의 발판 마련을 위해 역량을 총 동원해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인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저출산 대응, 초고령사회 대응, 정주환경 조성, 청년·귀농귀촌지원을 핵심정책으로 정하고 4대 전략 63개 주요과제의 현황 분석과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으로 분야별 정책 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먼저, 저출산 대응으로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결혼 장려를 위한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부부 생애 최초 주택구입 취득세 감면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 난임 진단 검사, 산전검사,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출생 축하금 지원,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등 결혼·임신·출산 지원서비스를 강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해 공동육아나눔터 및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과 아이돌봄서비스 등 아동보육에 중점을 두고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초고령사회 대응분야는 건강하고 활기찬 황혼을 위한 생활 지원을 위해 남원동부노인복지관(제2노인복지관) 건립, 노인일자리 및 노인목욕권 확대 제공 등 여가복지 증진 및 노후소득 지원을 하고,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남원을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하여 치매 대응체계 강화 및 치매극복 등 각종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정주환경 조성분야는 사람이 모이고 활력과 매력이 넘치는 행복도시 조성을 위해 산업단지조성을 통한 우량기업 유치 및 일자리 확대, 근로자 행복주택 건립 및 통근버스 임차지원, 청년 내일채움공제 지원 등 근로자 맞춤형 복지환경을 조성하고, 전북대학교 남원캠퍼스 운영, 근린재생형 도시재생, 구암지구 도시개발, 빈집 플랫폼 구축 등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으로 매력적인 도시를 조성키로 했다. 청년·귀농귀촌지원분야는 청년들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임대주택 및 공동임대상가 조성, 청년마루와 청년 협의체 활성화, 청년 메이커스 공간과 청년문화·창업 공간을 조성해 청년인구 증가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더불어 귀농귀촌인의 정착에 불편함이 없도록 창업 및 주택자금, 자녀정착금, 체험학교 등 맞춤형 지원과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소규모 삶터 조성으로 귀농귀촌인의 주거문제 해소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남원시 유관기관·단체·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내 고장, 내 직장 주소 갖기 운동’과 ‘숨은 인구 찾기 범 시민 운동’을 적극 전개하여 시민과 함께 인구위기를 공감하며 해법을 찾아가는 한편, 인구 정책의 수립과 추진을 위한 인구정책과제 발굴 플랫폼 운영 및 인구정책 실무 추진단을 구성해 인구 8만 유지 및 인구 증가의 전환점 마련을 위해 협업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환주 시장은 “남원시는 지속되는 인구감소로 인구 8만명 유지의 기로에 서 있지만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공무원과 시민 모두가 합심해 정주여건 개선과 생애주기별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인구 감소를 해결하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he post 남원시 맞춤형 인구정책 종합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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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북본부, 대학생봉사단 ‘N돌핀 9기’ 온택트 발대식 개최!

▲사진*N돌핀 9기 발대식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장기요)는 금융교육과 농업·농촌의 가치 홍보에 앞장설 대학생봉사단‘N돌핀’9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NH농협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전국 동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자체 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하여 진행됐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올해 10월까지 8개월 동안 청소년 금융교육 및 지역사회의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농협은행은 활동 우수학생에게 은행장 표창 및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1회), 장학금 수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장기요 본부장은 “교육기부 및 봉사활동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에 대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을 사랑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 주역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N돌핀이란 농협은행의 N자와 역동적인 돌고래(돌핀)의 합성어로 농협은행과 함께 지역사회 곳곳에 행복을 실어 나르는 엔도르핀 역할을 하자는 의미의 대학생 봉사단으로 전북지역은 이번 9기에 6명의 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The post NH농협은행 전북본부, 대학생봉사단 ‘N돌핀 9기’ 온택트 발대식 개최! appeared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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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지역 문화예술인 정주·활동여건 강화…

▲사진*문화예술인 종합토론회 포스터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사회복지정책의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정주여건과 활동여건을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주시는 3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강동화 전주시의회 의장, 문화예술 관련 전문가와 예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 문화예술인 복지정책 종합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예술인이 사랑하는 전주, 전주가 사랑하는 예술인’을 슬로건으로 예술인과의 소통을 통해 체감도 높은 예술인 복지 정책을 만들어가기 위해 오는 5일까지 이어진다.  이날 열린 첫 토론회에는 양혜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예술정책 연구실장과 정윤희 문화민주주의 실천연대 공동대표, 권대환 전북주거복지센터 이사장이 참여해 발제를 진행했다.  ‘예술인 복지정책과 지역문화분권’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 양혜원 연구실장은 “예술인들은 적정대가에 대한 기준이 없는 등 불안정한 노동조건으로 일반 사회복지정책의 사각지대에 존재한다”며 “일반 사회복지정책과 예술인 복지정책간 관계를 재정립하고, 문화예술분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및 중앙-지역 간 역할 설정을 통한 지역 문화분권 준비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윤희 대표는 “예술인 고용보험이 다수의 현장 예술인들에게 쓸모 있어지려면 현재의 예술인 지원정책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찾는 것부터 병행돼야 한다”면서 “더 많은 예술인들의 고용보험 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예술계 현장의 역할과 지원들이 더욱 공론화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권대환 이사장은 “예술인 복지 향상을 위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 시 문화예술인과의 협력이 선결돼야 한다”며 “예술인 사회주택 등과 같이 도시재생사업 지구 내에 주거공간과 작업공간을 확보해 나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지정토론에서는 한승진 전주시의원과 안태호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사, 주성진 문화용역 대표, 최지만 삶(3)지대연구소장이 참여해 향후 개선돼야 할 예술인 복지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4일에는 창작공간지원, 주거지원, 예술인 고용보험 등 7개 분야별 집담회를 열어 현장의견을 수렴키로 했다.   5일에는 ‘문화예술인 지역 정주여건 및 창작 지원을 위한 정책과제’를 주제로 김남규 전주시의원과 서용선 전주문화재단 사무국장, 원도연 원광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종합해 예술인 복지정책의 방향을 수립하는 데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봉착한 지역 문화예술계를 위해 문화예술인 재난지원금 지원 및 비대면 아트 공연, 예술인 창작공간 조성 및 운영 지원, 청년 문화예술 활동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락기 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토론회가 현장 중심의 예술인 복지정책을 수립하고, 코로나19 이후 예술계의 대응방안에 대해 성찰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he post 전주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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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사계절 꽃만발 옥정호 경관조성…

▲사진*옥정호경관조성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임실군이 사계절 꽃이 만발하는 아름다운 옥정호 경관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임실군에 따르면 옥정호 순환도로변 운암교 인근에 있는 기존화단의 재정비를 통해 사계절 꽃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쌈지화단을 조성, 옥정호 경관의 봄철 단장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군은 6500여만원을 투입해 수국과 금낭화, 구절초 등의 관목류와 초화류를 식재하고 화단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경관조명을 설치한다.   또한 사계절 동안 오색꽃의 아름다운 빛깔을 감상할 수 있고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쌈지화단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옥정호 순환도로변 15km구간에 걸쳐 식재되어 있는 6000여본의 덩굴장미에 올여름 더욱 풍성한 장미를 볼 수 있도록 시비사업도 추진 중이다.    아울러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옥정호 순환도로변 왕벚나무 가로수길의 건강하고 쾌적한 가로경관을 연출하기 위하여 빠져있는 부분의 보식 및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추진키로 했다.  이와 함께 군은 지난 2015년 전라북도 폐천부지였던 붕어섬 부지 2만2500여평을 매입해 사계절 꽃동산을 만들어 가고 있다.   올 가을이면, 가장 긴 출렁다리와 4명이 동시에 탈 수 있는 짚라인이 만들어져 이곳 붕어섬을 들어갈 수 있게 된다.       특히 국사봉 주차장 인근에서 붕어섬을 잇는 스카이워크에는 앞동네인 용운(龍雲)리 마을의 지명을 딴 용의 형상을 만들어 일년내내 물을 뿜어낼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과 옥정호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발길 닿는 곳곳에 매력있는 경관을 조성하고 있다”며 “아름다운 옥정호 경관을 보기 위해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구름처럼 몰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The post 임실군, 사계절 꽃만발 옥정호 경관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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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낡고 방치된 빈집 정비…

▲사진*완주군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완주군이 오랜 기간 방치된 건축물의 철거비용을 지원한다. 완주군은 주거환경을 저해하고, 공익상 유해한 빈집 정비를 위해 2021년도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1년 이상 거주‧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건축물의 철거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일반지붕 건축물은 최대 150만원, 슬레이트지붕 건축물은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초과금액은 자부담해야 한다. 슬레이트지붕 건축물의 경우 환경과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최대 344만원)과 연계가 가능하며, 연계 시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군은 현재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업신청을 받고 있으며, 빈집 정비사업 대상자를 오는 3월 중순까지 확정해 11월말까지 사업완료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종만 군 건축과장은 “우범화 우려가 있는 빈집을 효과적으로 정비해 주거환경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The post 완주군, 낡고 방치된 빈집 정비…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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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재정규모 전년도 대비 818억 늘어!

▲사진*군산시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군산시는 재정운용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지난달 26일 2021년도 예산기준에 따른 재정을 공시했다. 군산시에 따르면 이번 공시는 일반회계, 특별회계 및 기금을 포함한 2021년도 당초예산을 기준으로, 예산규모 등 4개 분야 21개 세부항목으로 구성돼 있다고 2일 밝혔다.  2021년도 예산규모는 1조 4,734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818억원이 증가해 전국 유사단체 평균액 1조 1,673억원보다 3,061억원이 더 많으며, 재정자립도 및 재정자주도는 각각 16.42%, 49.67%이다.   특히, 일반회계 세출분야별 예산편성 현황을 보면, 사회복지분야가 4,565억원(36.55%)으로 가장 높았으며, 농림·해양수산분야 1,865억원(14.94%), 산업·중소기업분야 1,436억원(11.50%)으로 그 뒤를 이어 편성됐다. 주요 공시내용으로는 세입·세출예산의 운용상황, 지역통합재정통계, 중기지방재정계획, 성인지예산서, 보통교부세 현황 등 재정운용계획을 한눈에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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