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고용안전망 강화-기업활력 제고 등 4대 역점계획 추진!

▲사진*완주군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완주군이 완주형 고용안전망 강화와 소상공인 활성화, 기업활력 제고,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 등 4대 역점 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다. 완주군에 따르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센터의 통합운영 정착을 통해 완주형 고용안전망을 강화하고 지역상품권 운영과 소상공인 활성화를 통해 코로나19의 위기경제를 극복해 나갈 방침이다고 24일 밝혔다. 또 군은 테크노밸리 제2산단의 조기 분양과 중소기업 육성을 통해 기업활력을 높이고, 수소도시 기반과 생태계 조성으로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일자리센터의 통합 운영으로 세대별 맞춤 일자리 서비스 지원을 확대하고,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도 본격 추진하며,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와 신중년 일자리 사업을 가동해 지역 일자리를 활성화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내년도에는 공공근로와 희망일자리, 취업지원 등 공공주도형 재정일자리 지원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내년도에 완주사랑상품권 판매 목표액을 250억 원을 설정하고 이의 달성과 가맹점 2,500개소 확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완주사랑상품권 가맹점 수는 지난해 말 1,709개에서 올해 7월말 현재 2,066개로 늘어났으며, 총판매액은 지난해 213억8천만 원에 이어 올 7월말 현재 106억3천만 원이었으나 2022년에는 250억 원으로 판매액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기업활력 제고를 위해서는 완주테크노밸리 제2산단과 농공단지의 조기분양을 활성화하고, 전략적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기업유치를 가속화하고, 산단 경쟁력을 강화함은 물론 중소기업 지원을 통해 근로자 복지향상과 근로환경 개선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군은 ‘2025년 수소도시 도약’을 위한 수소산업 육성 로드맵을 추진하고, 수소전문기업을 집적화할 수 있는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더불어 수소저장용기와 관련한 부품산업 육성을 통해 수소상용차산업을 선도하고, 수전해와 추출기, 사용 전과 사용 후 연료전지 등 수소용품 인증도시를 구현해 나가기로 했다.  The post 완주군, 고용안전망 강화-기업활력 제고 등 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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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댕구알버섯’ 산내에서 8년 연속 발견..

▲사진*댕구알버섯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둥그런 겉모양 때문에 눈깔사탕이라는 뜻의 댕구알이란 이름으로 불리는 세계적 희귀종 댕구알버섯이 올해도 남원시 산내면에서 발견되어 화제이다.  지리산 입석마을에서 사과농장을 운영하는 주지환씨는 2014년 처음 사과밭에서 댕구알 버섯을 발견했으며, 이후 매년 비슷한 자리에서 댕구알 버섯이 자라 올해로 8년연속 발견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댕구알 버섯은 흰색의 둥근 공모양이며 그 모양 때문에 공룡알 버섯으로 불리기도 한다. 주 씨는 “버섯이 하룻밤 사이에 지름이 25cm만큼 커졌다”며, “이것이 올해로 벌써 두 번째 발견이고 첫 번째 채취한 버섯은 지인에게 선물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댕구알 버섯은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으나 그 개체수가 워낙 적어 성분 및 효능에 관한 연구가 아직 더 필요하다. 댕구알 버섯 시장이 형성되어 있지 않다 보니 그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기는 어렵지만 희귀한 버섯인 것은 확실하다. 8년 연속 같은 자리에서 발견된 댕구알이 내년에도 그 모습을 드러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The post 남원시, ‘댕구알버섯’ 산내에서 8년 연속 발견..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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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국토부 지능형 교통체계 공모 선정…

▲사진*정읍시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정읍시가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정읍시에 따르면 ‘한국판 뉴딜정책’ 일환으로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2년 지능형 교통체계(ITS)’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억8백만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시비 7억2백만원을 더해 총사업비 18억원으로 충정로와 서부산업도로 등 주요 도로 2개 노선 7㎞를 대상으로 ‘지능형 교통체계(ITS)’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ITS의 단위 시스템 중에서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 온라인 신호시스템 등 3가지를 도입한다.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은 구급차와 소방차의 목적지를 정읍시청에 설치된 교통정보센터가 사전 공유해 이동 경로에 따라 맞춤형 신호를 부여한다.  이를 통해 화재와 교통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현장 도착시간을 줄여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은 교차로의 교통량, 속도, 대기행렬 등의 차량 흐름 정보를 실시간 수집·분석해 최적 신호 체계를 생성·반영한다. 시내 주요 교차로에 설치돼 교통량이 많은 시간대에 차량 흐름을 개선한다. 또 교통신호기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온라인 신호시스템은 교통신호 제어시스템을 전면 온라인화해 최적화된 교통신호를 제공하게 된다. 유진섭 시장은 “이번 지능형 교통체계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인프라 구축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과 교통편의 증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능형 교통체계(ITS)’는 검지기와 교통신호등 등의 교통시설에 정보, 통신, 제어 등의 첨단기술을 접목해 차량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차세대 교통 관리시스템이다. The post 정읍시, 국토부 지능형 교통체계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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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형 복지 ‘나눔·기부곳간’ 기부행렬 이어져…

▲사진*익산형 복지 나눔기부곳간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익산 나눔·기부곳간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한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익산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1만4천여명의 나눔 곳간 이용자가 7억여원 상당의 기부 물품을 지원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2월 개장한 나눔곳간은 현재까지 코로나19로 휴・폐업, 실직, 소득감소 등의 이유로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익산시민에게 곳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이용신청을 받아 1일 100여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시민에게는 배달서비스를 통해 신청한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곳간의 물품은 익산시의 다양한 업체와 단체 및 개인들의 성금품을 후원받아 운영되고 있다. 전북극동방송 박민철 대표는 추석에 코로나19로 가족들을 자유롭게 만날 수 없음을 안타까워하며 간단히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즉석 삼계탕 800포를 지원했으며 (유)윌슨 박정남 대표는 기탁식도 사양하고 곳간 이용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원을 쾌척했다.   맹진용・최새롬 부부는 결혼 3주년과 11월 출산을 앞두고 지역에서 다양한 임신・출산 관련 지원을 받아 이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여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 줬다.  이밖에도 익산의용소방대연합회, 청운라이온스클럽, 익산서강교회, 이리동로타리클럽,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에서도 성금품을 아낌없이 후원했다.     이웃들과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해 모인 후원 금품만 332개소, 8억6천만원 상당이다. 나눔곳간을 이용한 한 시민은 “갑작스러운 어려움에 고통스러웠지만 쌀, 라면, 화장지 등의 식품 및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나눔곳간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가 지역사회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The post 익산형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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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중고교 온라인 수업’ 권고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정헌율 익산시장이 긴급 호소문을 내고 청소년들의 코로나19 차단강화 활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익사시에 따르면 22일 정헌율 시장은 긴급 호소문을 통해 “청소년들의 확산세가 심각하다”며 “이번 주 모든 중고교는 물론 사설학원들도 온라인 수업 전환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정 시장은 중고교와 대학은 물론 사설학원들도 이번주 온라인 수업 전환을 권고하는 등 지역 내 확산 차단 강화방침을 발표했다. 익산지역에선 전주 학생 모임 발 감염을 시작으로 학생층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연휴 기간인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5천명 이상에 대한 코로나 검사가 실시됐으며, 이 가운데 30명이 양성으로 확인됐다. 특히 PC방과 노래방을 방문한 중·고교생과 대학생 등 청년층 확진자가 23명이나 발생했다. 여러 학교에서 양성이 확인되면서 검사가 마무리되는 이번주까지 온라인 수업 전환을 교육당국에 요청했다.   아울러 정 시장은 학생들의 접촉이 많이 이뤄졌던 PC방과 노래방 등의 출입 자제와 이상징후가 조금이라도 있을 경우 즉각적인 검사를 받아줄 것을 당부했다. 정헌율 시장은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코로나가 확산될 수 있는 우려가 큰 만큼 방역 대응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강화된 방역 활동에 나서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 방역수칙은 물론 조금이라도 의심증상이 있으면 바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줄것”을 강조했다. The post 익산시, ‘중고교 온라인 수업’ 권고 appeared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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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탄소포인트제 참여자 모집…

▲사진*전주시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주시가 전기·수도·가스 등 에너지를 절약하면 인센티브를 지급해주는 ‘탄소포인트제’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 전주시에 따르면 최근 2년간 각 가정의 전기·수도·가스 사용량과 현 사용량을 비교해 5% 이상 감축하면 연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고 22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전기·수도·가스 고객번호를 확인해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하거나 전주시청 맑은공기에너지과(완산구 노송광장로 29, 4층) 또는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가입 후 주소나 연락처, 계좌번호 등에 변경사항이 발생한 경우에는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정보를 수정해야 정상적으로 인센티브를 지급받을 수 있다. 민선식 시 복지환경국장은 “많은 시민들이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해 에너지 절약을 통해 인센티브도 받고 온실가스도 감축할 수 있길 바란다”며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탄소포인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탄소포인트제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대표적인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  The post 전주시, 탄소포인트제 참여자 모집…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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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시내버스 운전원, 추석 당일 한복…

▲사진*전주시내버스 운전원 생활한복을 입고 운전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주시내버스 운전원 및 마을버스 운전원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생활한복을 입고 운전대를 잡는다. 전주시는 추석 당일인 21일에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운전원 130여 명이 생활한복을 착용하고 버스를 운행하는 한복데이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설에 이어 2번째 열리는 한복데이는 전통과 문화도시 전주의 버스 운전원들이 우아하고 단아한 한복을 입고 고객들에게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시내버스 5개사와 마을버스 1개사 운전원 660명 중 약 20%의 운전원들이 참여한다.  한복을 갖고 있는 운전원들은 본인의 한복을 착용하고 운전하며, 한복이 없는 운전원들은 회사를 통해 한복을 빌려 동참키로 했다.  이강준 시 시민교통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족 간의 교류가 줄고 명절 분위기가 다소 침체된 가운데 한복을 착용하고 근무하는 운전원들 덕분에 시민들에게 추석 분위기를 선물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The post 전주시 시내버스 운전원, 추석 당일 한복… appeared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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