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코로나19 추가 확진 1명.. 범군민 10일 멈춤 운동!

▲사진*장수군 10일 멈춤운동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장수군에서 격리 중이던 접촉자 1명이 코로나19 양선판정을 받으면서 확진자가 31명으로 늘었다. 장수군에 따르면 자가 격리 중이던 접촉자 1명이 의심증상을 보여 코로나19 재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추가 확진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격리 중이던 자택 소독을 실시, 함께 거주한 가족 2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격리 조치했다. 장수군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10일간 멈춤 운동’을 전개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10일간 멈춤 운동’ 내용으로는 실내‧외 어디서든 마스크 꼭 착용하기 및 가족과 지인 만남은 자제하기, 불필요한 관내·관외이동 자제하기, 타 지역에 거주하는 지인 및 가족과 외부인의 장수군 방문과 만남 자제 등이다. 또 군은 현재 사회적 거리 두기를 1.5단계에서 2단계로 강화하고 장수·장계시장 등 문화·체육·복지·관광 등 공공시설물 44개소에 대해 운영을 중단했다. 장영수 군수는 “코로나19로부터 방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상황이 아닌 만큼 절대 긴장의 끝을 늦추지 말고 ‘10일간 멈춤 운동’ 등 장수형 거리두기 및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며 “장수군은 계속해 온 행정력을 투입해 철저한 방역과 관리로 주민들의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The post 장수군, 코로나19 추가 확진 1명.. 범군민 10일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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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딸기 육묘장 등 현장 활동 실시…

▲사진*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현장 활동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가 14일 딸기 우량묘의 안정적 생산기반 구축과 전주기접놀이 저변 확대 등을 위한 현장 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승섭 문화경제위원장을 비롯한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고랑동 딸기 육묘장에서 우량묘의 안정적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첨단육모시설 구축에 대한 적극적 검토를 당부했다. 전주지역 딸기 재배 면적은 전북에서 다섯 번째로 넓지만, 자가 육묘가 현저히 적어 타 시·군에서 우량묘를 들여오는 실정이다. 의원들은 육묘장 방문에 이어 지난달 준공한 전주기접놀이 전수교육관을 찾아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기접놀이 저변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 위원장은 “기접놀이는 전주에서 유래한 전통 민속놀이로 우리 지역의 역사와 정신을 담고 있는 소중한 무형유산”이라며 “이번에 문을 연 전수관이 기접놀이 저변 확대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The post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딸기 육묘장 등 현장 활동 실시… appe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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